[대전 대덕구] 2026 선양계족산맨발축제
2026 선양계족산맨발축제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barefootfesta.com
- ㈜선양소주
042-580-1827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디로 82 (장동)
맨발로 즐기는 이색 축제! ㈜선양소주, 7년 만에 ‘선양계족산맨발축제’ 재개
2006년 첫걸음을 뗀 이후 매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끌었던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다가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자연과 호흡하며 붉은 황토 위를 맨발로 걷고 달리는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답답했던 일상을 털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완벽한 재충전의 장이 된다.
맨발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맨발체험존과 힐링공간'으로 남녀노소, 가족, 연인, 친구, 반려동물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맨발체험존, 힐링존, 황토그림그리기, 바디페인팅, 삐에로 공연, 버블공연, 풍선쇼 등으로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한다.
축제 둘째 날인 5월 10일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이자 세계 유일의 맨발 달리기 대회인 ‘선양마사이마라톤’이 열린다.
아프리카 초원을 맨발로 거침없이 누비는 마사이족의 걸음에서 착안해 이름 붙여진 이 대회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붉은 황톳길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짜릿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의 재개와 함께 계족산 주말의 심장 박동을 높여줄 ‘뻔뻔한(Fun Fun) 클래식 숲속음악회’ 역시 새단장을 마쳤다.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장장 6개월간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딱딱한 클래식의 틀을 깨고 숲 속에 울려 퍼지는 유쾌한 하모니는 맨발 걷기에 나선 3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주말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09 ~ 2026-05-10
- 관람 가능연령 : 전 연령
- 이용요금 : 입장료 무료 (선양마사이마라톤 성인 30,000원 / 미성년자 20,000원)
- 행사 장소 : 계쪽산 장동산림욕장 (계족산황톳길)
- 공연시간 : 10:00~16:00
- 행사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선양계족산맨발축제(맨발체험존, 힐링존, 황토그림그리기, 바디페인팅, 삐에로 공연, 버블공연, 풍선쇼 등)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1. 선양마사이마라톤(맨발로 13km를 달리는 마라톤, 참가비 성인 3만원, 미성년자 2만원, 4월 30일(목)까지 홈페이지 신청)
: 2. 뻔뻔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4월 11일~10월 25일까지 매주 주말 (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 (무료상설공연)
- 주최자 정보 : ㈜선양소주
- 주최자 연락처 : 042-580-1827
- 주관사 정보 : ㈜선양소주
◎ 행사소개
맨발로 즐기는 이색 축제! ㈜선양소주, 7년 만에 ‘선양계족산맨발축제’ 재개
2006년 첫걸음을 뗀 이후 매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끌었던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다가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자연과 호흡하며 붉은 황토 위를 맨발로 걷고 달리는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답답했던 일상을 털어내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완벽한 재충전의 장이 된다.
맨발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맨발체험존과 힐링공간'으로 남녀노소, 가족, 연인, 친구, 반려동물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맨발체험존, 힐링존, 황토그림그리기, 바디페인팅, 삐에로 공연, 버블공연, 풍선쇼 등으로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한다.
축제 둘째 날인 5월 10일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이자 세계 유일의 맨발 달리기 대회인 ‘선양마사이마라톤’이 열린다.
아프리카 초원을 맨발로 거침없이 누비는 마사이족의 걸음에서 착안해 이름 붙여진 이 대회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붉은 황톳길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짜릿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의 재개와 함께 계족산 주말의 심장 박동을 높여줄 ‘뻔뻔한(Fun Fun) 클래식 숲속음악회’ 역시 새단장을 마쳤다.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장장 6개월간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딱딱한 클래식의 틀을 깨고 숲 속에 울려 퍼지는 유쾌한 하모니는 맨발 걷기에 나선 3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주말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 행사내용
- 주요 프로그램 : 선양계족산맨발축제(맨발체험존, 힐링존, 황토그림그리기, 바디페인팅, 삐에로 공연, 버블공연, 풍선쇼 등)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1. 선양마사이마라톤(맨발로 13km를 달리는 마라톤, 참가비 성인 3만원, 미성년자 2만원, 4월 30일(목)까지 홈페이지 신청)
: 2. 뻔뻔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4월 11일~10월 25일까지 매주 주말 (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 (무료상설공연)
◎ 주위 관광 정보
⊙ 장동산림욕장

- 홈페이지
https://www.daedeok.go.kr/tour/index.do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디로 79-70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삼림욕을 통해 계족산의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실 수 있다. 계족산성 아래 숲 골짜기에 있으며, 체육시설, 등산순환로, 모험놀이 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 체육, 모험, 놀이시설 20여 종과 등산순환로, 물놀이장, 잔디광장 등의 기타 편의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고 계족산 황톳길의 시작점 역할도 한다. 삼림욕장에서 시작되는 계족산 황톳길에서는 맨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이 주는 건강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계족산, 계족산성 외에 산디마을 캠핑장, 회덕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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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만남공원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353
장동만남공원은 계족산 황톳길이 시작되는 장동산림욕장 근처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전 대덕구 장동의 만남공원은 봄에는 청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구경할 수 있다. 대전코스모스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꽃구경 관광지 중 하나이고, 조용하고 공기 좋은 마을이어서 힐링하며 산책하기에 제격이다. 청보리 밭을 배경으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공원 초입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반려견의 산책코스로도 손색없는 공원이다.
⊙ 산디마을생태공원캠핑장

- 홈페이지
http://www.sandicamp.com/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디로 190 (장동)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자리 잡고 있는 산디마을 생태공원 캠핑장은 대전시청을 기점으로 시청역네거리와 샘머리네거리를 거쳐 신탄진로와 산디로를 번갈아 타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대전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계족산에 위치하고 있어서 캠퍼들 사이에서는 장동 계족산 캠핑장이라 불리기도 한다. 계족산 황톳길이 지척간이라 도보여행과 캠핑을 함께 즐기는 이들이 많다. 이곳은 일반캠핑장 17면을 갖췄다. 사이트 크기는 두 가지 종류로 사이트 간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한 캠핑이 가능하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입장이 가능하며, 이 경우 이용요금은 일반캠핑장과 동일하다. 소형견에 한해 반려동물도 출입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에 계족산을 비롯해 대청호, 한밭수목원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대전 도심과 가까워 다양한 음식점들이 가까이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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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덕향교
- 홈페이지
https://www.daedeok.go.kr/tour/index.do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로1397번안길 126 (읍내동)
회덕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이다. 회덕향교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불에 탄 것을 1600년(선조 33)에 다시 짓고 1812년(순조 12)에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 동무, 서무 등이다. 지금의 모습은 1969년에 전반적인 보수가 이루어진 모습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서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 초하루와 보름에 제사를 지내는 기능만 남아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향토사 연구에 가치가 있는 판본 18종 25 책, 사본 20종 24 책의 서적을 소장하고 있다. 회덕향교 대성전은 국도 17호선에서 대전로 1397번 길로 접어들어 진입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 및 신탄진 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북대전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회덕향교 외에 계족산, 계족산성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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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진불교미술관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624 (탑립동)
여진불교미술관은 대전 유성구 북동부, 대덕테크노밸리 인근의 한적한 숲 속에 자리한 불교 전문 미술관이다. 이곳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인 이진형 불상조각장이 설립한 곳으로, 전국 사찰에서 전해 내려오는 불교미술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통 불교문화의 계승과 불교미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여진불교미술관은 엑스포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인근 고속도로로는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IC, 호남고속도로 지선 북대전 IC 등이 가까워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청벽산근린공원,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자연·쇼핑이 어우러진 나들이 코스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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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바공방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446번길 36 (문지동)
소바공방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에 있다. 이국적인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자체 레시피로 100시간 이상 저온 숙성시킨 질 좋은 고기로 만든다.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음식의 질이 높다.
⊙ 전미원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539번길 24-6 (전민동)
전미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에 있는 육류 전문 음식점이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토속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와인삼겹살이며, 숯불 고추장 불고기, 양념 LA갈비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 밖에 순두부, 김치찌개, 청국장, 물냉면, 소면 등이 준비되어 있다. 북대전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티놀자애니멀파크, 대전시민천문대가 있다.
⊙ 길상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6번길 43 (전민동)
길상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카페이다. 1980년 4월 6일 영상 화랑이라는 상호로 드립 커피를 시작하였으며, 길상이라는 이름으로는 20년 이상을 운영해왔다. 내부는 우드 톤의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LP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 및 와인바로 운영되고 있으며 약 2,000장 정도의 LP를 소장하고 있는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 고전 LP를 진공관 앰프로 틀어주는데 다양한 음악과 함께 커피향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근에는 청벽산근린공원, 여진불교미술관, 카이스트 문지캠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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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립커피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tamnip_coffee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600 (탑립동)
탑립커피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탑립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에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프렌치 토스트 플레이트와 랍스터 플레이트 등 푸짐한 브런치 메뉴와 함께 생딸기라떼, 탑립토피, 아인슈페너 등 특별한 음료가 인기다. 각종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북대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금강 로하스 산호빛 공원과 계족산 황톳길이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 옥오재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로 750
옥오재는 대전 대덕구 회덕 지역에서 제월당과 함께 자리한 문화재이다. 제월당 바로 뒤편 ‘ㄷ’ 자형 평면에 안채와 사랑채를 겸한 전통 민가이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과 함께 3 송으로 추앙받던 제월당 송규렴(1630∼1709)의 장남이자 대제학을 지낸 당대의 문장가인 송상기(1657-1723)가 자신의 호를 따서 옥오재란 편액을 걸어놓았다. ‘옥오재’의 뜻은 명나라 유학자 ‘방정학’의 ‘차라리 기와로써 온전할지언정 깨어지는 옥은 되지 않겠노라’는 말의 반론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당시의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에서도 충성스러운 말과 도의를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겠다는 기개가 담겨 있다. 이 건물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제월당과 함께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송규렴의 후손들이 소유하고 있다. 옥오재는 계족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 및 신탄진 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북대전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계족산, 계족산성, 장동산림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