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중구]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대한민국 축제공연행사 정보 2026. 4. 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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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diaff.org/

- 인천광역시
032-435-7172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으면서도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온 유대인의 삶을 지칭하는 디아스포라(Diaspora)에서 착안해 기획되었다.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출항한 것을 기점으로, 인천은 한국 이민사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이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가 되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차별과 편견에 맞서 소외된 이들과 연대하고, 영화를 통해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영화제는 디아스포라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며, 우리 사회의 이주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장을 마련하여 관객들에게 공존과 화합의 기반을 제시한다. 2013년 시작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환대의 도시 인천에서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22 ~ 2026-05-26
- 관람 가능연령 : 전 연령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 공연시간 : 10:00~22:00
- 행사 프로그램
1. 개막식
- 기간 : 5.22.(금) 19:00
- 장소 : 애관극장 1관
- 개막식 사회 : 조민수(배우), 김환(아나운서)
- 개막공연 : 산만한시선
- 개막작 : 이란 단편영화 3편

2. 무료 영화 상영 & 감독, 배우와의 대화
- 기간 : 5.22.(금)~5.26.(화)
-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 디아스포라 주제 장단편 영화 무료 상영 (온라인 사전 예매 및 현장예매 가능)
- 일부 작품은 감독, 배우와의 대화 진행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상영시간표 참고

3. 부대 프로그램 (인천아트플랫폼 일대)
- 웰컴! 키즈존 (5.23.(토)~5.26.(화) 10:00~18:00) : LAFLAF 키즈시네마, 키즈라이브러리 운영
- 만국피크닉 (5.23.(토)~5.25.(월) 10:00~18:00) : 플리마켓, 식음부스 운영
- 디아유람단 (5.23.(토)~5.25.(월)) : 개항장 일대 투어 프로그램 *사전신청
- 디아러너스 (5.23.(토)~5.25.(월) 09:30~12:00) : 개항장 러닝 체험 프로그램
- 전시 (5.23.(토)~5.26.(화) 10:00~18:00) : 영화와 전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전시

4. 디아스테이지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
- DJing (5.24.(일)~5.25.(월) 11:00~14:00) : DJ 공연으로 여는 환대의 광장의 아침!
- 춤추는 동그라미, 만딩고 (5.24.(일) 15:00)/아프리카 댄스 워크숍(5.25.(월) 15:00) : 아프리카 댄스 스쿨 '쿨레칸'과 함께 비트에 몸을 맡기는 시간 *사전신청
- 오마르와 동방전력 공연 (5.24.(일) 17:00) & 추다혜차지스 공연 (5.25.(월) 17:00)
- 주최자 정보 : 인천광역시
- 주최자 연락처 : 032-435-7172
- 주관사 정보 :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




◎ 행사소개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으면서도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온 유대인의 삶을 지칭하는 디아스포라(Diaspora)에서 착안해 기획되었다.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출항한 것을 기점으로, 인천은 한국 이민사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이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가 되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차별과 편견에 맞서 소외된 이들과 연대하고, 영화를 통해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영화제는 디아스포라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며, 우리 사회의 이주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장을 마련하여 관객들에게 공존과 화합의 기반을 제시한다. 2013년 시작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환대의 도시 인천에서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행사내용
1. 개막식
- 기간 : 5.22.(금) 19:00
- 장소 : 애관극장 1관
- 개막식 사회 : 조민수(배우), 김환(아나운서)
- 개막공연 : 산만한시선
- 개막작 : 이란 단편영화 3편

2. 무료 영화 상영 & 감독, 배우와의 대화
- 기간 : 5.22.(금)~5.26.(화)
-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 디아스포라 주제 장단편 영화 무료 상영 (온라인 사전 예매 및 현장예매 가능)
- 일부 작품은 감독, 배우와의 대화 진행 *디아스포라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상영시간표 참고

3. 부대 프로그램 (인천아트플랫폼 일대)
- 웰컴! 키즈존 (5.23.(토)~5.26.(화) 10:00~18:00) : LAFLAF 키즈시네마, 키즈라이브러리 운영
- 만국피크닉 (5.23.(토)~5.25.(월) 10:00~18:00) : 플리마켓, 식음부스 운영
- 디아유람단 (5.23.(토)~5.25.(월)) : 개항장 일대 투어 프로그램 *사전신청
- 디아러너스 (5.23.(토)~5.25.(월) 09:30~12:00) : 개항장 러닝 체험 프로그램
- 전시 (5.23.(토)~5.26.(화) 10:00~18:00) : 영화와 전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전시

4. 디아스테이지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
- DJing (5.24.(일)~5.25.(월) 11:00~14:00) : DJ 공연으로 여는 환대의 광장의 아침!
- 춤추는 동그라미, 만딩고 (5.24.(일) 15:00)/아프리카 댄스 워크숍(5.25.(월) 15:00) : 아프리카 댄스 스쿨 '쿨레칸'과 함께 비트에 몸을 맡기는 시간 *사전신청
- 오마르와 동방전력 공연 (5.24.(일) 17:00) & 추다혜차지스 공연 (5.25.(월)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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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인천 아트플랫폼


- 홈페이지
https://inartplatform.kr/home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아트플랫폼은 인천광역시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중구 해안동 일대의 근대 개항기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창작공간으로 2009년 9월에 개관하였다. 예술의 창작, 유통, 향유, 교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문화 예술의 창작공간으로 지역의 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새로운 문화 예술의 발신지다.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전시 및 공연, 시민참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가에게는 창작공간, 시민들에게는 예술을 함께 나누는 문화 예술 향유의 광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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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인천역 부근 개항장 일대에 조성된 인천 개항 누리길은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걷는 테마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 관광 코스로 근대 역사 건축물 등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코스이다. 인천역을 중심으로 모두 세 개의 도보 코스가 나뉘며 1시간 코스는 인천역을 출발해 차이나타운거리와 짜장면박물관, 해안성당 앞,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아트플랫폼으로 이어진다. 인천 개항 누리길은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10명 이상의 개인이나 단체가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도보로 탐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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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개항 누리길] 3시간 코스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인천역 부근 개항장 일대에 조성된 인천 개항 누리길은 지난 100여 년간의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걷는 테마 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세상을 즐기는 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 관광코스로 근대역사 건축물 등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 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 코스이다. 호텔 전시관, 인천 개항 박물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아트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소요 시간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며 1시간, 2시간, 3시간 코스가 있다.
그중 3시간 코스는 한중문화관, 화교역사관, 청일조계 경계 계단,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중구청,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동상, 삼국지 벽화거리, 짜장면박물관, 차이나타운의 의선당, 동화마을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게 구성됐다.
인천 개항 누리길은 10명 이상의 개인이나 단체가 사전 예약을 하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도보로 탐방을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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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


- 홈페이지
https://www.icjg.go.kr/tou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해안동에 있는 구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은 개항 이후 인천의 해운업을 독점했던 일본 운송회사의 사옥이었다.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는 당시 인천의 해운업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으며 지금도 도쿄에 본사를 두고 해운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건물은 당시 업무용 건물로서 규모가 큰 편으로 붉은색 지붕에 외벽을 노란색 타일로 처리했다. 이 건물은 지금 남아 있는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 중 상당히 오래되었고, 종교시설과 공공시설이 아닌 민간 소유의 건물 중에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근대문화 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최근까지도 해운업 관련 회사의 사무실로 이용되었으며 우리나라 해운 산업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로 가치가 있다.

⊙ 한국근대문학관


- 홈페이지
http://lit.ifac.or.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15번길 76 (해안동2가)

한국근대문학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공공종합문학관으로 인천 개항장 인근의 오래된 창고 건물을 개조해 조성했다. 한국근대문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다양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문학관은 크게 상설전시관인 본관과 기획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설전시관은 4개 동인데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창고 건물로 물류 창고, 김치 공장 등으로 활용됐고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3년 한국근대문학관으로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1894년부터 1948년까지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데 시기별로 나눠 잡지형태로 구성하여 전시하고 있다. 작품 속 세로쓰기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우종서 방식, 한자 표기등 지금과 다른 쓰기 방식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김소월, 한용운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식민지 시대의 친일 색채나 분단으로 인한 남북 이념 때문에 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중간중간 근대 풍경을 담은 벽화가 그려져 전시 분위기를 살린다.

⊙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69-1 중구음식업지부

이 건물은 일본 오사카에 본점을 둔 제58은행의 인천지점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에서의 금융 활동을 위해 설립되었다. 이후 여러 은행들과 합병되어 야스다은행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흥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었으나, 1958년 조흥은행이 새로운 건물을 지어 이전하면서 이 건물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활용되었다. 현재는 인천 중구 요식업조합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은 2층 규모로, 드물게 볼 수 있는 발코니와 지붕창이 특징이다. 특히 2중 경사로 된 지붕 구조는 프랑스식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반적으로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는 독특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건축적 가치 덕분에 근대 건축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 중구생활사전시관


- 홈페이지
http://www.ijcf.or.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97 (중앙동1가)

중구생활사전시관은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지역 변화를 기록하고 일상 생활사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당시 주민들이 이용하던 다양한 점포와 생활공간을 실물 형태로 재현하여 관람객이 시대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자료에는 의생활·주생활·상업 활동과 관련된 물품과 기록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대별 생활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마련되어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대불호텔전시관


- 홈페이지
https://ijcf.or.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101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화루’라는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제 1관인 대불호텔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의 외관 및 과거 번창했던 대불호텔의 모습부터 쇠락의 과정까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불호텔 터에서 발견된 유구와 일제강점기 개항장 일대에 있었던 호텔 및 여관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제 2관인 중구생활사전시관은 인천 중구의 시작을(1968년) 기준으로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변천과 생활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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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일본풍거리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1호선 인천역 근처에 있는 일본풍거리는 과거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일본 조계지이다. 인천 속 작은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근대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주택이나 석조 건축물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기도 하고 외벽 모습만 일본풍으로 바꾼 건물들이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초기 세워진 일본주택은 마찌야 형식(상점이 있는 목조주택)과 나가야 형식(단층 목조건물)이 주를 이루었으나 1930년대이후에는 문화주택이 인천 곳곳에도 세워졌다. 현재 여러채가 관동과 신흥동에 남아있다. 일본풍 목조건물들은 현재 카페나 박물관, 전시관 등으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고 거리에서 토토로 간판이나 복고양이 입간판 등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일본식 연립주택인 나가야가옥을 연상하게 만드는 감성카페들도 많다. 일본풍 거리부터 주변 관광지를 도는 인력거 투어도 있어 차이나타운, 동화마을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 팟알 (Cafe POT 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96-2

카페 팟알은 19세기 말에 지어진 건물로, 개항기 때 어느 하역회사의 사무소 겸 주택이었다. 카페 주인이 2011년 건물을 매입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공사를 한 뒤 2012년 여름에 오픈하였다. 팟알을 찾는 손님들이 이 공간에서 역사의 흔적을 느꼈으면 하는 주인의 바람으로 현재는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주 재료인 팥은 100% 국내산 (충청도 당진, 경상도 문경)을 사용한다. 잣과 검은깨, 계핏가루를 살짝 뿌려 인절미와 함께 먹는 단팥죽, 팥과 아몬드가 전부이지만 직접 삶아 뭉개지지 않고 살아 있는 팥알과 적당한 당도가 인기의 비결인 팥빙수가 대표 메뉴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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