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j.bookfair/
- 전주시
063-230-1859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118 (전동) 2층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 책쾌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도서 행사이다.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 출판사, 책방이 한데 모여 신작을 선보이고 홍보·판매하며 독립출판과 관련된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책쾌는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7-17 ~ 2026-07-18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문화공판장 작당 / 로컬공판장 모이장
- 공연시간 : 11:00~19:00
- 행사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도서 판매 / 강연 /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이벤트 / 포토존 운영 등
1. 참가팀 도서 판매
- 전국 독립출판 창작자·출판사·책방 등 총 94팀의 신작 도서 홍보 및판매
(1층 로컬 공판장 모이장에서 서포 및 인생서점 도서 판매 및 강연진행)
2. 강연
- 7.17.(금) 11:30~13:00 독립출판 프리랜서의 어던 하루 / 김현경(웜그레이앤블루 대표)
- 7.17.(금) 14:00~15:30 책방 10년, 졸업식 그 후 / 김주은(심다 대표·나무들의 밤 문화기획자)
- 7.17.(금) 16:30~18:00 북페어를 탈출하는 방법 : '판매' 너머의 1인 유통을 상상하다 / 이여로(작가·인포숍 옷과책 운영)
- 7.18.(금) 13:00~15:00 책이 머물고 떠나던 곳, 서포의 발자취 / 옥영정(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7.18.(토) 16:00~18:00 대구와 전주, 두 헌책방 주인의 말 / 호재(대구 북셀러 대표), 최창근(전주 한가네서점 대표)
- 사회: 유설(전주책쾌 홍보기획자)
3. 전시
- 기획전시 : 서포의방 (전국 서포 이야기를 담은 특별 전시)
- 행사 기간 내 상시운영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4. 체험
- 서포체험 : 찍어보는 책쾌 (완판본 문화관과 함께하는 목판 인쇄 체험)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5. 이벤트
- 책 구매 시 굿즈 증정 이벤트 (2권 구매 시 선착순 굿즈 증정)
- 오픈런 이벤트 (양일간 행사 시작 11시 오픈런 선착순으로 굿즈 제공)
- 주최자 정보 : 전주시
- 주최자 연락처 : 063-230-1859
- 주관사 정보 : 도서관평생학습본부 도서관산업과 책문화산업팀
◎ 행사소개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 책쾌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도서 행사이다.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 출판사, 책방이 한데 모여 신작을 선보이고 홍보·판매하며 독립출판과 관련된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책쾌는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행사내용
- 주요 프로그램 : 도서 판매 / 강연 /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이벤트 / 포토존 운영 등
1. 참가팀 도서 판매
- 전국 독립출판 창작자·출판사·책방 등 총 94팀의 신작 도서 홍보 및판매
(1층 로컬 공판장 모이장에서 서포 및 인생서점 도서 판매 및 강연진행)
2. 강연
- 7.17.(금) 11:30~13:00 독립출판 프리랜서의 어던 하루 / 김현경(웜그레이앤블루 대표)
- 7.17.(금) 14:00~15:30 책방 10년, 졸업식 그 후 / 김주은(심다 대표·나무들의 밤 문화기획자)
- 7.17.(금) 16:30~18:00 북페어를 탈출하는 방법 : '판매' 너머의 1인 유통을 상상하다 / 이여로(작가·인포숍 옷과책 운영)
- 7.18.(금) 13:00~15:00 책이 머물고 떠나던 곳, 서포의 발자취 / 옥영정(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7.18.(토) 16:00~18:00 대구와 전주, 두 헌책방 주인의 말 / 호재(대구 북셀러 대표), 최창근(전주 한가네서점 대표)
- 사회: 유설(전주책쾌 홍보기획자)
3. 전시
- 기획전시 : 서포의방 (전국 서포 이야기를 담은 특별 전시)
- 행사 기간 내 상시운영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4. 체험
- 서포체험 : 찍어보는 책쾌 (완판본 문화관과 함께하는 목판 인쇄 체험)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5. 이벤트
- 책 구매 시 굿즈 증정 이벤트 (2권 구매 시 선착순 굿즈 증정)
- 오픈런 이벤트 (양일간 행사 시작 11시 오픈런 선착순으로 굿즈 제공)


◎ 주위 관광 정보
⊙ 조점례남문피순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39 (전동3가)
조점례 남문 피순대는 전주 남부시장 내에 있는 순대전문점이다. 24시간 운영하면서 피순대와 순대 국밥, 잡채 순대, 모둠 고기, 머리 눌림 등을 파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피순대는 중국산 당면이 들어간 일반 순대와는 다르게 선지, 두부, 고기, 달걀, 채소에 다진 곱창 등을 넣어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과 부드럽고 깊은 뒷맛이 남는다. 맑은 국물에 순대와 곱창이 푸짐하게 들어간 순대 국밥은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인기 있는 메뉴다. 주차는 남부 시장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방문 시간대에 따라 긴 대기도 감수해야 한다.
⊙ 전주완산도서관

- 홈페이지
전주시립도서관 http://lib.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곤지산4길 12 (동완산동)
전주시는 모든 시민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이 삶이 되는 도시로의 확장을 위해 시민이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열린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이동도서 순회차량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강당에서는 각종행사, 강연회, 발표회를 갖는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마시랑게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masirange/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00 (전동)
마시랑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색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과 멋진 뷰를 선사하며 내부 각 스폿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여 한옥의 멋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좌석에 앉으면 그곳이 바로 포토존이 된다. 또한 경기전을 배경으로 마련된 비밀의 문 포토존에서 독특하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전주의 전통주인 모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경기전

- 홈페이지
비짓전주 https://tour.jeonju.go.kr/index.jeonju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
⊙ 예종대왕태실 및 비

- 홈페이지
https://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예종대왕태실 및 비는 조선 8대 임금인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태실과 태실비이다. 왕이나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탯줄을 모셔두는 곳을 태실이라 하며, 완주군 구이면 원덕리 태실 마을 뒷산에 있던 것을 오늘날의 위치로 옮겼다. 조선시대 왕실의 태실과 태실비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선왕실의 제왕문화와 태실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 태실은 팔각형 돌난간 안에 기단석을 놓고 그 위에 둥근 돌을 얹은 다음 지붕돌로 덮었다. 비석은 태실과 함께 옮긴 것으로, 예종의 태실임을 알리는 글과 비석의 건립 연대를 앞, 뒷면에 각각 새겼는데, 건립연대는 선조 11년(1578)이다. 잘 보존된 거북 모양의 받침돌과 뿔 없는 용의 모습을 새긴 머리 돌이 돋보이는 비석이다.
⊙ 외할머니솜씨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81-8
외할머니 솜씨는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전통 디저트 카페다. 같은 메뉴를 5년 이상 운영하여 '유네스코 음식 창의 업소'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부터 4년 연속으로 국내 맛집 가이드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기도 했다. 가게 이름처럼 외할머니댁에 온 듯 정겨운 한옥 카페다. 매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테라스 좌석까지 있어 날이 좋을 때는 돌담 아래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옛날 흑임자 팥빙수이다. 팥빙수는 옛날 방식으로 팥을 직접 쑤어 만들고, 그 위에 쫀득한 찰떡과 검은깨를 뿌려 만들어 추억의 맛을 재현했다. 이외에도 빙수, 전통 차, 쌍화탕, 커피 등 여러 마실 거리를 제공한다. 가까이 전주 경기전과 어진 박물관, 전주 향교 등이 있어 함께 들러보기 좋다.
⊙ 베테랑칼국수
- 홈페이지
https://smartstore.naver.com/veteran1977/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5 (교동)
전주 한옥마을에서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전통 국숫집으로, 1977년 개업하였다. 오랜 시간 졸여 낸 진한 육수에 들깨와 고기, 달걀을 넣은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로 유명하다. 칼국수 면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두꺼운 면이 아닌 쫄깃한 식감의 얇은 면을 사용한다. 칼국수 위에 들깨가루와 고춧가루, 김가루가 고명으로 뿌려져 나오며 언제 먹어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고 맛이다. 칼국수도 외에도 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콩국수와 폭신한 만두피에 속재료를 가득 넣은 만두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단무지와 깍두기가 준비되고 깍두기는 제주 월동무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김치라 더욱 맛이 좋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진들이 자주 들렀던 맛집이다. 주연 배우 김태리도 자신의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중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했는데, 면 한 가닥 남기지 않고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희도의 집으로 등장한 독채민박 ‘이오이일’도 가까이 있으니 식사 후 들러봐도 좋겠다.
⊙ 서학동사진미술관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hakdong_gallery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eohakdong16-17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서학동사진미술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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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반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9 (전동3가)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 인근에 있는 노벨반점은 전주나 군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물짜장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노벨반점에는 물짜장, 볶음밥, 간짜장, 짜장면, 짬뽕밥 등 다양한 중국 음식 요리를 판매하고, 물짜장은 매콤하면서도 짬뽕다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춘장이 들어가지 않은 물짜장은 마치 울면과 해물짬뽕을 섞은 신선한 비주얼로 전주, 군산, 익산 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컬 음식이다. 일반 짜장면과 달리 칼칼하고 매콤하며,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요리라 호기심에 많은 사람이 찾는다.
⊙ 남천교 청연루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경로 40 (동서학동) 부근
전주시 교동 한옥마을과 서학동을 잇는 남천교, 그리고 남천교 위에 세워진 팔작지붕을 한 청연루가 ‘전주 남천교 명품화사업’을 통하여 한옥마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천교(길이 82.5m, 폭 25m)는 이 자리에 있던 옛 홍예교의 이미지를 살려 아치형 교량 구조를 하고 있다. 다리 위에 세워진 청연루는 전주 8경 중 하나인 한벽청연인 한벽당과 대칭적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청연루에 올라 앉아 동쪽을 바라보면 멀리 기린봉 자락에 자리 잡은 동고사가 아스라이 보인다. 남천교 위에 기와로 지붕을 얹고 목재로 기둥을 세워 청연루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 모습이 천년고도다운 격조가 있고 고풍이 완연하다. 완산팔경 가운데 하나가 ‘한벽청연’이다. ‘한벽’과 ‘청연’을 대구로 사용해서 다리 위쪽으로 한벽루가 있으니, 그 아래쪽에다가 청연루를 지은 것이다. 다리 위에 이런 정자가 있으니 여름엔 아주 시원할 듯하다. 무지개 모양의 교각과 한옥 모양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