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남해 남해가봄

- 홈페이지
https://festa-namhae.co.kr/
- 남해군
1644-0840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남해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
2026 꽃피는 남해는 경상남도 남해군 충렬사와 노량해전 일원에서 개최되는 봄 축제이다. 남해의 아름다운 벚꽃과 노량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축제이며 축제기간 동안 개막식, 드론 라이트쇼, 불꽃쇼, 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진행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이 함께 운영된다. 충렬사와 노량해전의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남해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봄 축제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4-04 ~ 2026-04-05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남해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
- 공연시간 : 13:00~20:00(일 11:00~17: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개막식, 불꽃놀이, 드론라이트쇼, 남해대교 경관조명쇼, 말자할매쇼, 뿅뿅 남해오락실, 조선마술패 마술공연, 검무공연, 축하공연(하동근, 오드리걸즈), 남해 꽃바람 콘서트, 남해-가봄 듀엣가요제
2. 부대프로그램 : 남해 꽃바람 버스킹, 스탬프투어'이순신 장군과 떠나는 승리의 길!', 남해대교 클라이밍, 식목일 봄꽃나눔, 키다리 삐에로&버블
3. 체험프로그램 : 꽃팔찌 만들기, 영수증 포토카드 꾸미기, AR드로잉, 페이스페인팅, 키즈네일체험, 화포체험, 바닥드로잉
- 주최자 정보 : 남해군
- 주최자 연락처 : 1644-0840
◎ 행사소개
2026 꽃피는 남해는 경상남도 남해군 충렬사와 노량해전 일원에서 개최되는 봄 축제이다. 남해의 아름다운 벚꽃과 노량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축제이며 축제기간 동안 개막식, 드론 라이트쇼, 불꽃쇼, 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진행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이 함께 운영된다. 충렬사와 노량해전의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남해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봄 축제이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개막식, 불꽃놀이, 드론라이트쇼, 남해대교 경관조명쇼, 말자할매쇼, 뿅뿅 남해오락실, 조선마술패 마술공연, 검무공연, 축하공연(하동근, 오드리걸즈), 남해 꽃바람 콘서트, 남해-가봄 듀엣가요제
2. 부대프로그램 : 남해 꽃바람 버스킹, 스탬프투어'이순신 장군과 떠나는 승리의 길!', 남해대교 클라이밍, 식목일 봄꽃나눔, 키다리 삐에로&버블
3. 체험프로그램 : 꽃팔찌 만들기, 영수증 포토카드 꾸미기, AR드로잉, 페이스페인팅, 키즈네일체험, 화포체험, 바닥드로잉






◎ 주위 관광 정보
⊙ 남해척화비

- 홈페이지
https://www.namhae.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남해척화비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국민에게 경고하기 위해 서울 및 전국 각지에 세우도록 한 비로, 이 비도 그 중의 하나이다. 낮은 사각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맨 위에 지붕돌을 올려놓아 다른 척화비와는 다른 모습이다. 이는 당시 대원군의 명으로 척화비를 곳곳에 세우자, 이 지역의 관청에서 그것을 본 떠 세우면서 양식을 달리한 것으로 보인다. 척화비를 일제히 세우던 고종 8년(1871년)에 함께 세운 것으로, 대원군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납치된 후 세계 각국과의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대부분의 비들이 철거되었으나,이 비처럼 몇기의 비들이 여전히 남아 그 속에 담긴 역사적인 의미를 말해주고 있다.
⊙ 남해 충렬사

- 홈페이지
https://www.namhae.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벚꽃터널 길을 지나 노량마을로 들어오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관음포에서 전사한 후 시신을 잠시 모셨던 충렬사가 있다. 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1598년 11월 19일 돌아가신 충무공의 유해는 충렬사 자리에 안치되어 있다가, 1599년 2월 11일 전라 땅 고금도를 거쳐 외가 동네인 아산 현충사 자리에 운구되어 안장되었다. 충렬사는 장군이 돌아가신지 34년이 지난 1633년에 한 칸의 초사를 건립하여 제사를 봉행하면서 시작된다. 남해 충렬사는 규모가 작지만 1973년 6월 11일,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우암 송시열이 짓고 송준길이 쓴 이충무공묘비와 사우 그리고 충무공비와 충민공비, 내삼문, 외삼문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청해루와 장군의 가묘가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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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전시관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북선전시관 내부에서는 현자총통, 활 등 당시 사용되었던 무기는 물론, 거북선의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어 기존의 전시관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며, 국민과 청소년들이 거북선전시관을 보며 이충무공의 호국 정신과 창의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
⊙ 남해대교 유람선

- 홈페이지
http://www.namhaecruise.co.kr
- 전화번호
055-862-9842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 177
남해대교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곳으로, 또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동안 유배객이 유배지로 건너가기 위해 나룻배를 탔던 곳이다. 충렬사에서 남해대교 쪽으로 돌아 나오는 곳에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다. 다섯 척의 배가 호국의 바다 주변 절경으로 안내 하고있다. 단체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주문에 따라 창선교 밑에서 원시적으로 어업을 형성하는 죽방렴을 돌아볼 수도 있고, 바다 배경이 멋진 남해 일주 관광코스도 가능하다. 특히 노량일대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벚꽃축제 시기와 여름 피서철에는 많은 승선객들로 붐빈다.
⊙ 왕지벚꽃길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왕지벚꽃길은 남해대교를 지나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인 충렬사가 있는 노량삼거리에서 문의리까지 설천로를 따라 이어진 약 5㎞ 구간의 벚꽃길을 가리킨다. 이 벚꽃길에는 무려 1,17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해안선을 따라 벚꽃터널을 이룬다. 벚꽃이 떨어질 무렵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따스한 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노란 유채꽃과 핑크빛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 너머 푸른 바다와 주황색 남해대교가 상큼한 색의 조화를 이룬다. 산자락을 오르며 흐드러진 벚꽃터널을 즐기고 싶다면 오른쪽 도로를, 남해대교와 벚꽃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왕지벚꽃길 끝자락은 남해의 인기 여행지인 상상 양떼목장 편백숲으로 이어진다.
⊙ 남해각

- 홈페이지
http://namhaegak.com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남해대로 4216
남해각은 1973년 6월 22일에 개통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와 연계되어 건축된 휴게공간이었다. 이 공간은 뛰어난 경관과 함께 함께 하는 남해의 관문으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남해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정서적으로 매우 상징적인 건물이다. 남해군은 어려운 결정 끝에 44년간 여관과 휴게소로서의 역할을 다한 이 유휴공간을 재생하자는 결정을 통해, 남해의 과거와 현재를 존중하고 남해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남해관광플랫폼이 위치하고 있는데 남해지역과 관광객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소통형 관광안내플랫폼이다. 1층 남해군 아카이브는 남해각의 이야기 자원 수집 연구를 통해 아카이빙 된 자료를 기반으로 남해각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있다. 2층 전시 및 회의 공간으로 남해각의 오래된 모습들을 가장 직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공간이다.
⊙ 남해대교

- 홈페이지
https://www.namhae.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남해의 관문인 남해대교는 당시에는 동양 최대의 현수교라 불렸다. 남해대교는 길이 660m, 높이 80m의 현수교로 1973년 개통되었으며, 약 10만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룬 지방자치 가장 화려했던 개통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대와 환희를 받은 아름다운 다리로 일컬어지고 있다. 붉은 남해대교를 걸어가는 게 행운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시절도 있었으며 수학여행, 신혼여행 장소로 사랑을 받아 왔다.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치러진 곳으로, 남해대교가 놓이기 전에는 남해 사람들은 나룻배를 타거나 도선으로 노량의 물살을 가로질러 다녀야 했다. 남해대교를 건너면 남해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휴게공간인 남해각이 있으며, 남해각 주변으로는 벚꽃터널이 가득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남해 충렬사, 남해 척화비 등이 있다.
⊙ 노량마을(노량어촌체험마을)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쇠끝길 3
노량마을은 대문이 없는 색다른 마을이다. 게처럼 생긴 마을에 대문이 있으면 게가 드나들 수 없어 집안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대문 없는 마을이 되었다. 이런 숨은 이야기를 모르고 외지에서 들어온 집이 대문을 세우고 담장을 돋우며 살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망할 지경이 되었다. 뒤늦게 마을의 유래를 알고는 서둘러 대문을 헐어버렸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게가 행복과 기쁨을 가져온다고 믿으면서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마을을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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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천 남해해안도로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설천면 노량에서 삼동면 지족을 잇는 남해 해안 도로는 약 35km 구간으로 경상남도에서 ‘드라이브스루 여행 코스 13선’ 지정한 곳으로 벚꽃과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이다. 농촌의 여유로운 풍경과 더불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절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남해 비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지족 죽방렴, 비자림, 남해대교 등 남해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 남해 노량공원

- 홈페이지
https://www.namhae.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210-1
노량공원은 노량마을과 남해대교가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원이다. 이곳에는 소나무로 조성된 숲과 가볍게 거닐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봄이 되면 벚꽃과 노란꽃으로 물들어 꽃구경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한적한 산책을 즐기며 탁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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