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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반딧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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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


- 홈페이지
https://www.firefly.or.kr/

- 무주군
063-324-2440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17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와 자연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환경 축제이다. 매년 8월말에서 9월초에 열리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청정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신비로운 불빛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 전통 문화 행사, 공연프로그램,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는데 특히,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9-04 ~ 2026-09-12
- 이용요금 : 무료 (일부유료)
- 행사 장소 : 예체문화관
- 공연시간 : 10:00~22: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반딧불이신비탐사, 반딧불이주제관2. 부대프로그램 : 반디키즈월드, 반디별소풍, 남대천생명플러스, 문화예술공연 등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태권도 골든벨, 태린이문화페스타 등
- 주최자 정보 : 무주군
- 주최자 연락처 : 063-324-2440
- 주관사 정보 : 사)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




◎ 행사소개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와 자연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환경 축제이다. 매년 8월말에서 9월초에 열리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청정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신비로운 불빛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 전통 문화 행사, 공연프로그램,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는데 특히,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반딧불이신비탐사, 반딧불이주제관
2. 부대프로그램 : 반디키즈월드, 반디별소풍, 남대천생명플러스, 문화예술공연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태권도 골든벨, 태린이문화페스타 등





2025 무주반딧불축제 12025 무주반딧불축제  22025 무주반딧불축제 32025 무주반딧불축제 52025 무주반딧불축제 62025 무주반딧불축제 72025 무주반딧불축제 8





◎ 주위 관광 정보

⊙ 무주예체문화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17

무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당산리에 위치한 무주예체문화관은 문화·예술·체육 공간의 복합타운으로 전면 광장, 아름다운 소나무와 쉼터, 분수대 등 아름다운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새로운 문화 및 휴식 공간의 장을 마련하였다. 무주군민을 비롯하여 인근 지역민들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체육공간의 요람이다. 지하 1층에는 수달 수영장, 건승 체련관, 수영장 관람실, 탈의실, 매점, 기계실·전기실, 사우나실, 관리 사무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정담, 큰손님 사랑방, 출연자 대기실, 신부 대기실, 신바람 무예관, 무대 준비실, 다목적 홀로 쓰이는 대공연장이 있으며, 지상 2층에는 무주 산골 영화관, 형설지공 도서관, 국제관, 신바람 지혜관, 폐백실이 있다. 또한, 전면 광장 중앙에 분수대와 수로폭포 등 아름다운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새로운 문화 및 휴식 공간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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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산골영화관


- 홈페이지
https://muju.moonhwain.net:451/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17

2014년 개관한 무주 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있는 1관 57석, 2관 41석 규모의 작은 영화관이다. 이곳은 지역주민의 영상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영화관이 없는 지역에 조성하여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차를 타고 도시로 나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함을 단번에 해소시켰다. 3D 영상장비, 스크린, 영사실과 매표소, 매점, 로비 등의 설을 갖추었다. 평상시에는 전국 동시 개봉하는 최신영화를, 무주 산골영화제나 각종 기획전이 열릴 때는 해당 영화를 상영한다. 티켓, 음료, 팝콘 모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영화 예매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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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한풍루


- 홈페이지
https://tour.mu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5

호남 최고의 누각이라고 부르는 한풍루(寒風樓)는 전주의 한벽당(寒碧堂),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삼한(三寒)의 하나이다.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1592) 때 왜군에 의해 불에 탔던 것을 선조 32년 (1599)에 한풍루를 사랑한 형인 임제가 꿈속에 나타나 한풍루 복원을 원해서 동생 현감 임환이 다시 지었고, 1783년 현감 임중원이 중수하였다. 전주의 한벽당,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호남의 3 한의 하나로서 호남 제1의 누각이다. 이 건물은 2층 누각으로 하층은 정면 3칸, 측면 4칸이며 상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누각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한풍루 주변은 근린공원과 체육시설로 조성되어 있다.

⊙ 무주형설지공도서관

- 홈페이지
https://library.muju.go.kr/main/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7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태권도 성지 무주에 2024년 5월에 개관한 무주형설지공도서관은 군민의 삶에 풍요와 품격을 더하는 무주군의 지식정보와 문화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곳이다. 영·유아 자료실과 일반자료실, 자유열람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학습의 장으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만남과 공유가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는다는 형설지공(螢雪之功)은 반딧불이 유명한 무주의 도서관에 딱 맞는 이름이며, 어른부터 아이까지 시간 보내기 좋고 바로 옆 김태환문학관과 최북미술관이 있어 함께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 홈페이지
http://tour.muju.go.kr/art/index.do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15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당시 김환태 선생이 도전했던 과제는 정치에 예속되는 경향문학에 대한 배격을 소리 높여 외친 순수문학의 기수로 경향문학 배격에 중심을 두었으며, 동시에 당시의 일제 말기에 직접적인 표현은 할 수가 없었지만 장차 우리 문학이 친일문학 일색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했다. 또한, 선생이 남긴 문학적 유산은 오늘날의 민족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최북미술관은 조선 후기 화가 최북의 그림 세계를 조망할 목적으로 건립된 문화복합공간이다. 2012년 6월 8일 개관하였다. 최북미술관은 최북의 파격적이고 대담한 조형 양식을 살필 수 있고, 아울러 최북의 생애와 연보 및 조선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예술 공간이다. 최북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북 미술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최북 관련 다양한 일화를 볼 수 있는 영상관을 운영하며 기획 전시실은 정기적인 교체 전시로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주 지역민들의 미술의 문화향유를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금강식당

- 홈페이지
http://www.금강식당.com

- 금강식당
063-322-0979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02

금강을 끼고 있는 무주는 예부터 민물고기를 잡아 탕으로 끓이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 전통 그대로 별미 어죽을 끓여내고 있는 집이 무주 시내에 있다. 무주군 의회 뒤편, 무주 읍내 중앙상가 옆에 위치한 ‘금강식당’이 바로 그곳이다. 겉모습과 식당의 내부는 작고 허름하지만 막상 음식을 먹어보면, 이름값을 해내는구나 싶어진다. 우선 이곳의 어죽은 민물고기로 끓였음에도 비린 맛이 전혀없고 오히려 담백하면서도 구수하다. 어죽의 주 재료는 무주에서 자가미로 불리는 빠가사리다. 내장을 꺼내 잘 손질한 다음 푹 삶고 쌀을 넣어 죽을 끓인 뒤에 수제비를 넣은 맛이 각별하다. 고추장으로 간을 하고 깻잎, 미나리 등의 야채와 파, 마늘, 후추 등의 양념을 알맞게 배합하여 비린맛이 전혀 없고 약간은 얼큰하면서도 뒷맛이 시원하다. 무주 사람들은 숙취로 입맛이 깔깔할 때 꼭 금강식당을 찾는다고 한다. 이 외에 민물고기 매운탕도 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 무주향교


- 홈페이지
https://tour.mu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무주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지금 위치 북쪽에 처음 지었다. 호랑이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자 숙종 18년(1692)에 향로산 서쪽으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순조 34년(1834) 이후 지금 있는 자리로 다시 옮겼다. 현재의 향교 건물들은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한 것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고 있어 향교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전통혼례복체험, 가훈쓰기,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 향산사(무주)


- 홈페이지
무주시청 https://tour.mu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향한로 27-7 향산사

무주 읍소재지에 위치한 향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비구니들이 수행하는 사찰이다. 1936년 선파 스님이 법당을 중건하고 부처님을 모셨고 1975년 혜안 스님이 대웅전을 중창했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나한전을 비롯해 산신각, 일주문, 요사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당에는 3층 석탑이 세워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소박한 사찰이다. 대웅전은 불단에 석가모니불을 주존불로 하여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이 협시되어 있다. 대웅전에 걸린 후불탱, 칠성탱, 신중탱 등의 탱화는 모두 1924년에 조성된 것이다. 나한전은 수미단 위에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장육존상 오존불과 16나한상이 모셔져 있다.

⊙ 천지가든

- 천지가든
063-322-3456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괴목로 1313

무주읍 당산리에 위치한 천지가든은 무주에 있는 식당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한정식집이다.
천지가든의 주요 메뉴는 천지정식과 산채비빔밥 등이다. 상에 올리는 산채는 항상 제철 나물을 쓰고, 싱싱할 때 묵나물로 만들어 저장해 놓기 때문에 사시사철 맛있는 산채를 맛볼 수 있다. 또 현지에서 많이 나는 도토리로 만든 도토리 말림이나 파래 등 각종 재료를 혼합하여 만든 청태자반은 손님들로부터 인기 있는 밑반찬이다. 대형 룸 시설과 충분한 주차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

⊙ 전북제사1970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_bbong1970_cafe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설로 104

무주 제사공장은 1970~80년대 무주지역 양잠 산업의 중심이었다. 제사는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내는 과정을 말하고, 고치를 생산하기 위해 뽕을 길러 누에를 치는 일을 양잠이라고 한다. 전북제사1970은 그때 가동되던 제사공장을 그대로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개조했다. 공장으로 건물과 소품들을 최대한 살려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건물 안팎으로 볼거리가 많아 연인이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특히, SNS 핫플레이스로 알려지면서, 사진을 찍기 위한 사람들도 많이 방문한다. 전북제사1970의 대표메뉴는 무주에서 재배된 산머루로 만든 에이드인 무주의 밤하늘, 이태리 원두와 우유의 고소한 조합인 시그니처 라떼, 민트의 시원함과 무주 사과의 달콤함이 만나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민트사과 등이 있다.카페 인근에 바람개비 딸기 학교와 영화 촬영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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