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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한산대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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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


- 홈페이지
http://www.hansanf.org/

- 통영문화재단
055-640-5631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67 (항남동) 통영한산대첩광장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임진왜란 3대 대첩인 통영 한산대첩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기 위하여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양력 8월14일) 전후로 통영의 전통문화콘텐츠와 최신 경향 전시‧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역사재현‧인물 축제인 동시에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8-12 ~ 2026-08-16
- 이용요금 : 무료(부분유료)
- 행사 장소 : 통영한산대첩광장 및 통영시 일원
- 공연시간 : 18:00~22: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고유제,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및 군점 재현,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개막식 및 특별공연, 개막 축하 불꽃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념 창작 뮤지컬, 2026 투나잇 통영 불꽃쇼, 전국 청소년 댄스대첩, 승전고를 울려라, 학술발표회, 한산해전 출정식, 한산해전 재현, 시민대동한마당 및 시민거리퍼레이드, 오늘밤 통한밤 EDM파티
2. 부대프로그램 : 한산대첩 수군 체험마당(조선 수군 훈련, 전통 국궁, 레이저 사격, 승경도 놀이), 한산대첩 문화마당(유관기관 홍보, 다문화 체험 부스 등), 한산대첩 놀이마당(물놀이장)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한산대첩 문화마당(플리마켓), 한산대첩 주전부리마당(푸드트럭)
4. 기타 내용 : 한산대첩 승전 입항식, 수문장 교대식, 한산대첩 기록마당(포토존, 영수증 사진기, 한산대첩 주제관), 찾아가는 통영한산대첩축제
- 주최자 정보 : 통영문화재단
- 주최자 연락처 : 055-640-5631




◎ 행사소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임진왜란 3대 대첩인 통영 한산대첩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기 위하여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양력 8월14일) 전후로 통영의 전통문화콘텐츠와 최신 경향 전시‧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역사재현‧인물 축제인 동시에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고유제,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및 군점 재현,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개막식 및 특별공연, 개막 축하 불꽃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념 창작 뮤지컬, 2026 투나잇 통영 불꽃쇼, 전국 청소년 댄스대첩, 승전고를 울려라, 학술발표회, 한산해전 출정식, 한산해전 재현, 시민대동한마당 및 시민거리퍼레이드, 오늘밤 통한밤 EDM파티
2. 부대프로그램 : 한산대첩 수군 체험마당(조선 수군 훈련, 전통 국궁, 레이저 사격, 승경도 놀이), 한산대첩 문화마당(유관기관 홍보, 다문화 체험 부스 등), 한산대첩 놀이마당(물놀이장)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한산대첩 문화마당(플리마켓), 한산대첩 주전부리마당(푸드트럭)
4. 기타 내용 : 한산대첩 승전 입항식, 수문장 교대식, 한산대첩 기록마당(포토존, 영수증 사진기, 한산대첩 주제관), 찾아가는 통영한산대첩축제





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5).jpg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7).jpg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1).jpg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2).jpg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3).jpg2026 통영한산대첩축제 (4).jpg





◎ 주위 관광 정보

⊙ 회운정


- 홈페이지
http://www.instagram.com/green150_56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39

전복 요리와 물회로 유명한 회운정은 한산대첩 광장 바로 앞에 있다.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 식사 후 2층으로 이동해 차를 마실 수 있다. 식당 외관을 비롯해 테이블과 소품, 장식까지 횟집보다는 빈티지한 카페를 연상케 한다는 점도 독특하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회운정 A 코스로 멍게비빔밥과 해물전, 가리비구이, 해물된장뚝배기, 고구마 그라탕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단품 요리로는 전복해물뚝배기, 갈치조림, 전복버터구이, 가리비버터구이, 전복비빔밥세트 등도 가족 단위나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굴이 가장 통통하게 살이 오른다는 12월 제철에는 생굴회 메뉴도 있으니 겨울철에 방문할 경우 큼직한 생굴에 특제 소스를 함께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능

⊙ 벅수다찌(벅수실비)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bucksu_dazzi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ucksu_dazzi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항남동)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 [백년가게]거구장갈비


- 홈페이지
https://055-645-0029.webworx.co.kr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22-3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보존하면서도 실내 인테리어를 편안하고 아늑하게 꾸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산 한우 1++등급을 사용한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화학조미료는 배제하고 가격이 비싸더라도 제철에 나는 좋은 음식재료를 이용하고 있다. 냉면은 직접 면을 뽑고 육수까지 우려내 전통 유기 놋 그릇(무형문화재 제22호 김선익)에 담아내며 밥 또한 수수, 조, 콩을 넣은 잡곡밥을 제공 모든 음식을 허투루 내지 않겠다는 대표의 경영 철학으로 운영 중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오늘도바다해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oh_badahae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37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오늘도바다해는 1인 오너 셰프가 운영하고 있으며 양식 오너 셰프 출신으로 통영의 신선하고 다채로운 식재료로 전국 어디에도 없는 특색 있는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 가리비 생산량의 80%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통영 가리비로 통영가리비비빔솥밥이라는 메뉴를 기획하고 통영의 톳과 돌문어, 홍합, 굴 등 통영의 제철 해산물로 이색적인 메뉴들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냉동이 아닌 신선한 생물 만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오는 해산물로 당일 판매할 재료들로 준비해서 판매한다. 이러한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오늘도바다해는 현지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인 톳명란파스타는 그 인기에 힘입어 밀키트로 판매하고 있어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에서 주문하여 맛 볼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이중섭 거주지(통영)


- 홈페이지
http://www.utour.go.kr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5 (항남동)

이곳은 1910년 경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 도립통영공예학원 자리로 유강렬의 권유에 의거 이중섭이 김경승, 남관, 박생광, 전혁림 등과 함께 기거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던 곳이다.
시내 오거리에 있는 농협중앙회 건물 앞 도로 사거리에서 남쪽 바다 방향으로 50m정도 가면 왼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옆 건물이 이중섭이 머물던 곳이고 표지석을 세워 놓았고 그 건물 담장에는 이중섭의 대표작 <소>의 그림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 미송 한정식

- 전화번호
055-644-0357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1길 11 (항남동)

계절 특미의 밥상에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듬뿍 차려진 밥상을 마주 하고 싶다면 이곳 미송 한정식으로 발길을 돌리자.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각종 해물요리, 구이, 회 등 계절마다 맛깔스러운 음식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인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이곳의 특미로선 해물한정식이 일품이며 회 다찌 또한 인기가 많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보길 적극 추천한다.

⊙ 수향초밥

- 전화번호
055-645-3052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9

신선한 회와 초밥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향초밥을 찾아보자.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수향초밥은 풍경만큼이나 그 맛도 빼 놓을 수 없다. 깔끔하고 청결한 시설에 60평의 넓은 규모로 살아있는 해산물을 즉석에서 직접 요리하여 그 신선함을 더해 준다. 생선회 코스요리와 각종 생선 초밥, 생선 조림등으로 초밥을 품결을 높여 맞선이나 연회, 회식, 상견례 등의 중요한 행사의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수향초밥을 한번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더 찾는 이곳은 통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품을 자랑하는 최고의 먹거리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 항남우짜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15 (항남동)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짜장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우짜면 좋겠니~(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지역 방언)"해서 가락국수에 짜장을 얹어주면서 우짜면이 되었다고도 한다. 통영항 뒤 서호시장 인근에 있는 항남우짜는 동네 작은 분식점 규모로, 저렴한 가격에 우짜와 함께 간단한 분식을 취급하는데, 방송 덕분에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짜면을 맛보려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가락국수와 짜장이 섞여 보기에는 어떤 맛일지 선뜻 짐작 가지 않지만, 실제로 맛보면 감칠맛 나게 살짝 진해진 국물에 가락국수면이 후루룩 넘어간다. 취향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면 요리를 즐긴다면, 독특한 통영 음식인 우짜면을 한번 맛보는 것도 새로운 통영을 만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명촌식당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7

통영시에 위치한 명촌식당은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단일 메뉴로 오랜 시간 운영해 온 식당이다.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고 생선구이가 생각날 때 들르는 곳이다. 바삭하게 구워진 생선에 간장 양념이 발라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밑반찬과 들깨가 들어간 시락국도 맛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생선 종류도 다양해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과 근접해 있으며, 식당 내부는 작고 아담하여 혼밥도 부담없이 가능하다.

⊙ 대추나무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7 (항남동)

다찌는 ‘다 있지~’라는 의미의 통영지역 방언으로 다찌는 온전한 다찌, 반다찌는 저렴한 다찌를 가리킨다. 술을 시킬 때마다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나 식자재들로 주방에 알아서 내오는 통영 일대에만 있는 동네 주점이다.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색다른 지역 문화로 알려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안주는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른데, 신선한 생선회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해물 위주로 전, 탕, 구이,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으로 여러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면 초저녁이라도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추나무집은 반다찌집으로 강구안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통영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곳인데, 테이블은 6개이고, 두 분이서 바삐 음식을 내어 오는 곳이다. 가격이 아깝지 않게 다채롭고 맛난 솜씨를 보여주는데, 워낙 다양하고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나올 수밖에 없어 섭섭해지곤 한다. 가급적이면 식사를 하지 않고 빈속으로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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