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 홈페이지
https://gunsanbnbfesta.co.kr/
- 군산시
063-454-5252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장미동)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100% 군산보리로 만드는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군산항구에서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군산맥주 4개업체 : 메인쿤브루잉, 운룡양조, 크래프트월명, 해적브루잉)와 국내외 16개 블루스밴드의 화려한 라이브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군산맥아 로컬맥주 및 국외 교류도시맥주도 함께 맛볼 수 있으며, 맛집 천국 군산의 30여개 군산맛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를 제공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6-12 ~ 2026-06-14
- 이용요금 : 유료(6,000원-지역상품권 5천원 지급)
- 행사 장소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 공연시간 : 12:00~22:00
- 행사 프로그램
1. 군산맥주 라인업 : 메인쿤브루잉, 운룡양조, 크래프트월명, 해적브루잉
2. 군산맥아 로컬맥주 라인업 : 화수브루어리, 아리랑브루어리, 대천맥주, 더랜치브루잉, 이히브루, 히든트랙
3. 국외 교류도시맥주 라인업 : 중국 연태시(GISBELLE), 중국 청도시(TSINGTAO), 일본 다카마쓰시(SETOUCHI BEER), 일본 가고시마시(HIFUYOMI BREWING), 대만 신북시(TAIWAN HEAD BREWERS), 미국 타코마시(SEVEN SEAS BREWING)
4. 블루스밴드 라인업 : 강산에밴드, 김종서밴드, 김경호밴드, 신촌블루스, Hurricane Yukawa & Kazuhiko Ohnogi, Dave Spector, Sonny King 등
5. 군산맛집 30개 부스
- 주최자 정보 : 군산시
- 주최자 연락처 : 063-454-5252
◎ 행사소개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100% 군산보리로 만드는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군산항구에서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군산맥주 4개업체 : 메인쿤브루잉, 운룡양조, 크래프트월명, 해적브루잉)와 국내외 16개 블루스밴드의 화려한 라이브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군산맥아 로컬맥주 및 국외 교류도시맥주도 함께 맛볼 수 있으며, 맛집 천국 군산의 30여개 군산맛집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를 제공한다.
◎ 행사내용
1. 군산맥주 라인업 : 메인쿤브루잉, 운룡양조, 크래프트월명, 해적브루잉
2. 군산맥아 로컬맥주 라인업 : 화수브루어리, 아리랑브루어리, 대천맥주, 더랜치브루잉, 이히브루, 히든트랙
3. 국외 교류도시맥주 라인업 : 중국 연태시(GISBELLE), 중국 청도시(TSINGTAO), 일본 다카마쓰시(SETOUCHI BEER), 일본 가고시마시(HIFUYOMI BREWING), 대만 신북시(TAIWAN HEAD BREWERS), 미국 타코마시(SEVEN SEAS BREWING)
4. 블루스밴드 라인업 : 강산에밴드, 김종서밴드, 김경호밴드, 신촌블루스, Hurricane Yukawa & Kazuhiko Ohnogi, Dave Spector, Sonny King 등
5. 군산맛집 30개 부스

◎ 주위 관광 정보
⊙ 아리랑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군산에 위치한 향토음식점으로 군산 지역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군산의 특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밥을 모든 메뉴에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 조미료는 활용하고 있지 않아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준다.
⊙ 군산근대미술관

- 홈페이지
https://museum.gunsan.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0 (장미동)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은 순종 원년(1907년)에 처음 개설되었으며, 식민지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본인들은 이 은행의 자본으로 조선인의 토지를 사들였고, 그 토지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에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 건물은 1936년 조선 식산은행에 매각되었으며, 1938년에는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훗날 대한통운)로 주인이 바뀌었다. 이 건물은 영업장으로 사용하던 본관과 사무동과 금고로 사용했던 부속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이 목조 건물이었기 때문에 금고는 별개의 벽돌 건물로 지어서 본관 후문을 통해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광복후 대한통운 지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8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보수·복원을 통하여 군산 근대미술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술관은 본관 건물과 금고동 건물로 나뉜다. 본관건물에는 일제수탈사 사진전, 18은행 건물역사전시실, 18은행 보수과정 전시실이, 금고동 건물에는 일제강점기 금고전시, 안중근여순감옥 재현 전시장이 있다.
⊙ 미즈커피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장미동)
군산 근대문화 역사관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로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 상사’의 옛 사옥을 그대로 활용했다. 당시 일본인이 운영했던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 등을 수입해 판매하던 회사였다. 한때 은행으로도 사용되었고 해방 이후 검역소로도 쓰인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녔다. 원래는 근대문화 역사관 정면에 자리했던 건물을 지금의 위치로 옮겨 복원했다. 미즈 커피 주변으로는 제18 은행과 조선은행 등 일본이 지은 건축물들이 다수 남아 있는데 이는 군산항이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는 근거지였기 때문이다. 목조 2층 건물인 미즈 커피는 근대 일본식 건축기법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픈 과거를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2층엔 다다미방도 그대로 남아 있어 이국적인 정취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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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갤러리

- 홈페이지
https://www.gunsan.go.kr/tour/m2225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장미동)
군산 장미갤러리는 일제강점기 때 건축되었다 폐허가 된 건물을 2013년에 정비해 갤러리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갤러리 이름은 장미동의 장미(藏米)에서 따온 것인데, 이는 수탈한 쌀의 곳간이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총독부 주도로 대형화된 군산항은 우리의 농산물이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통로가 되었다. 일제는 항구 앞에 커다란 창고를 짓고 그곳에 호남과 충청에서 가져온 곡물을 모아 배에 실으며 아예 동네 이름도 장미동으로 지었다. 현재는 법정 동명에서 사라졌다. 갤러리 1층은 체험학습장, 2층은 전시장이다. 체험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주부, 외국인 관광객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컵받침과 향초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장에서는 하반영 화백 추모전, 서경순 작품전 등이 열렸으며, 주기적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다. 갤러리 옆에는 1930년대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에서 수탈한 쌀을 보관하던 창고를 개·보수한 후 개관한 77석 규모의 장미공연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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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 홈페이지
https://www.gunsan.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14 (장미동)
1923년에 건립된 일제의 건물로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운영한 대표적인 금융시설이었다. 이 건물은 붉은 벽돌로 지은 4층 높이의 2층 건물로, 정면에 돌출된 현관을 중심으로 평아치를 5개 세우고 양쪽에 각각 반원형의 아치를 두었고, 지붕은 물매를 급하게 처리하여 장중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군산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로서 일제강점기 군산을 배경으로 한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 등장하기도 한다. 지금은 근대 건축관으로 군산의 근대건축물과 일제강점기 화폐, 역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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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해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령길 57
군산 빈해원은 1965년 콘크리트와 벽돌을 사용하여 지은 2층 건물이다. 이 건물은 1~2층이 개방된 내부공간과 각층에 여러 개의 방이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군산 빈해원은 한국전쟁 이후 군산에 정착한 화교가 운영하는 중국음식점으로 1950년대 초 개업한 이후 1965년 현재 건물로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음식점에 걸려있는 장식,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에서 화교 문화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군산 빈해원은 근대기 군산에 전착한 화교 문화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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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TEUM)
- 홈페이지
http://www.instagram.com/cafe_teum/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6길 125-1 (영화동)
군산항 근처에 있는 옛 미곡 창고를 그대로 활용한 카페다. ‘틈’이란 이름처럼 입구가 좁은 골목길 틈에 위치해 있어 간판을 눈여겨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다. 담쟁이덩굴로 건물 전체가 둘러싸여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파란 문을 열고 들어서면 복층 구조의 널찍한 카페가 보이고 천정이 굉장히 높아 2층도 넉넉한 카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외부로 나가면 일본식 가옥을 연상시키는 야외 테이블이 숨겨져 있어 포토존으로도 인기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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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홈페이지
http://museum.gunsan.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40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방문객들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신조로 과거 무역항으로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서해 물류 유통의 천 년, 세계로 뻗어 가는 국제 무역항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1층에는 해양물류역사관, 어린이체험관, 기증전시실이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근대자료규장각실, 시민 열린 갤러리가, 3층에는 근대생활관, 기획전시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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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장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령길 42
홍영장은 군산의 짬뽕거리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방송에서 인정받은 맛집이다.
평소에 흔히 맛볼 수 없는 메뉴인 물짜장이 유명하다.
⊙ 영화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5길 112 (영화동)
군산 영화동에 있는 영화원은 1976년부터 지금까지 4대째 운영하는 오래된 중국 음식점이다. 대를 이어오면서 그 맛의 비결을 간직하고 있다. 이곳의 메뉴는 물짜장, 짬뽕,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까지 총 5가지로 단순하다. 대표 메뉴는 물짜장으로, 춘장이 들어가 있지 않은 짜장면이다. 버섯과 호박을 포함한 여러 가지 재료들이 어우러져 해물잡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색은 고추장의 빨간색을 띠고 있지만, 맛은 오히려 맵지 않고 달짝지근하다. 걸쭉한 소스에 면을 섞어 먹으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대표 메뉴인 짬뽕밥에는 달걀부침이 들어간다. 후추 맛이 강해 사람에 따라 맵다고 느낄 수도 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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