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수국길축제

- 홈페이지
www.gangjin.go.kr/culture/festival/
- 강진군
061-430-3354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174
강진수국길축제는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V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수국 축제이다. 축제는 고성사, 금곡사, 보은산 등산로를 따라 조성된 약 8㎞ 구간의 수국길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강진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수국을 활용해 축제장을 조성한다. 축제 기간에는 수국길 관람을 비롯해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 등이 진행된다. 제4회 강진수국길축제는 「Beautiful 수국, Beautiful 강진」을 주제로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행사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6-26 ~ 2026-06-28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보은산 V랜드 공원
- 공연시간 : 10:00~18:00
- 행사 프로그램
1. 공식행사 : 개장식, 개장축하음악회
2. 공연분야 : 수국길 가든음악회, 수국 라이징 스타(재능경연대회), 어린이 마술 및 솜사탕 공연
3. 체험분야 : 물총게임, 수국 타로 가든, 수국 키즈 플레이존, 에코 트레킹 스탬프 투어, 느린 수국 우체통, 사진인화
4. 연계프로그램 : V랜드 물놀이장 특별개장, 상권활성화 페이백 이벤트
- 주최자 정보 : 강진군
- 주최자 연락처 : 061-430-3354
- 주관사 정보 :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
◎ 행사소개
강진수국길축제는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V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수국 축제이다. 축제는 고성사, 금곡사, 보은산 등산로를 따라 조성된 약 8㎞ 구간의 수국길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강진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수국을 활용해 축제장을 조성한다. 축제 기간에는 수국길 관람을 비롯해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 등이 진행된다. 제4회 강진수국길축제는 「Beautiful 수국, Beautiful 강진」을 주제로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행사이다.
◎ 행사내용
1. 공식행사 : 개장식, 개장축하음악회
2. 공연분야 : 수국길 가든음악회, 수국 라이징 스타(재능경연대회), 어린이 마술 및 솜사탕 공연
3. 체험분야 : 물총게임, 수국 타로 가든, 수국 키즈 플레이존, 에코 트레킹 스탬프 투어, 느린 수국 우체통, 사진인화
4. 연계프로그램 : V랜드 물놀이장 특별개장, 상권활성화 페이백 이벤트







◎ 주위 관광 정보
⊙ 고성사(강진)
- 홈페이지
http://www.daeheungsa.co.kr/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260 (강진읍)
고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천불산화엄사사적비>에 1211년(고려 희종 7) 백련결사를 이끌었던 원묘국사(圓妙國師) 요세(了世: 1163∼1245)스님이 인근에 있는 만덕산 백련사(白蓮寺)를 중창할 때 함께 지은 말사라고 기록되어 있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는 고성암(高聲庵)이라 되어 있다. 특히 1805년(순조 5) 가을 강진군에 귀양 온 정약용(丁若鏞)이 머물며 혜장(惠藏)선사와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1805년 다산정약용은 주역 연구 자료가 담긴 경함을 고성사(高聲寺)로 옮겼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요사가 남아 있다. 이 중 대웅전에는 조선시대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목조삼존불상이 모셔져 있다. 후불탱화로는 영산회상도와 지장탱화, 감로탱화, 신중탱화가 있다. 지장탱화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1933년 제작된 것이다. 칠성각에는 4점의 탱화가 모셔져 있다. 고성사 목조삼존불상중에 한 분은 십여 년 전, 일본으로 팔려갈 뻔한 기구한 운명을 맞기도 했다.
⊙ 강진향교
- 홈페이지
https://www.gangji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40
강진향교의 확실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윤탁이 대성전에 은행나무를 심도록 권장하였다는 기록과 현재의 은행나무 나이를 짐작하여 조선 전기인 1400년대로 추정된다. 강진향교 역시 다른 건물과 같이 임진왜란의 병화를 입었으며, 광해군 5년(1613)에 이 지역출신 입방자들이 의금을 내고 군수 정인의 도움을 받아 사마재를 건립하였고, 그 후 1675년에 본격적으로 향교를 건립하였다. 1858년에는 군수 심의찬이 향교를 중수, 1901년과 1919년에는 대성전을 중수, 1935년에 명륜당을 중수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동재, 서재, 명륜당 등이 있다. 앞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을 두고, 뒤쪽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제사공간을 두고 있어 전학후묘의 배치형식을 따르고 있다.
대성전 안에는 5성, 송조 4현과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대성전의 좌측에는 수령 약 400년 된 은행목이 한 그루 있으며, 대성전에 들어가는 협문이 좌우에 있다. 건축 형식을 보면 대성전은 정면과 측면이 모두 3칸이며, 지붕은 겹처마로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지붕은 홑처마의 팔작지붕이다.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 1명과 장의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 남강서원(강진)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28-2
남강서원은 남강사라고도한다. 조선 중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1607~1689)과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로 주자학을 집대성한 주자(1130~1200), 송시열의 문인인 손재 박광일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남강서원의 유래는 송시열이 기사환국으로 인해 숙종 15년(1689)에 제주도로 유배 가게 되었는데 그때 강진의 성자포(현 남포)에서 제주도로 가는 배를 타려다 폭풍을 만나는 바람에 잠시 근처의 만덕산 백련사에 머물며 유생들에게 강론을 하였다고 한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순조 3년(1803)에 세운 것이 바로 남강서원이다.
당시 강진의 향유들이 도관찰사였던 한용구의 승인을 얻어 정읍 노암서원에 모셔져 있던 송시열의 영정을 백련사로 옮겨 봉안하고, 영당의 액호를 남강이라 하였는데 백련사의 영당이 남강서원의 전신이다. 헌종 4년(1838) 향림들의 발의로 사당에 주자를 정위봉향 하였으며, 1901년 현재의 위치에 신단을 설단 하여 주자와 송시열을 향사하는 한편 어필각을 건립하였고, 후에 박광일을 추배 하였다.
남강서원 왼편에 구 어필각이 있고, 그 앞으로 새로운 어필각이 신축되었다. 어필각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강진남강사주자갈필목판일괄이 소장되어 있다. 주자갈필목판은 순조 9년(1809)에 송시열이 제주로 유배 갈 때 배를 탔었던 성자포 앞바다로 떠내려 온 궤 안에 있던 것이라 한다. 당시 강진 현감이 이 궤를 감영으로 옮기려 했으나 궤를 수송하던 사람과 말이 남강사(남강서원) 앞에서 전복하여 더 이상 옮길 수 없게 되자 그 목판을 서원에 소장하게 된 것이라 한다.
⊙ 강진영랑생가

- 홈페이지
http://www.gangjin.go.kr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다.
⊙ 사의재저잣거리

- 홈페이지
https://www.gangji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길 27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 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 가지를 바로 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생각을 맑게 하되 더욱 맑게, 용모를 단정히 하되 더욱 단정히, 말을 적게 하되 더욱 적게, 행동을 무겁게 하되 더욱 무겁게’ 할 것을 스스로 주문하였다.
사의재는 창조와 희망의 공간이다. 사려 깊은 주막 할머니의 ‘어찌 그냥 헛되이 사시려 하는가? 제자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얘기에 자신 스스로 편찬한 「아학편」을 주 교재로 교육을 베풀고, 「경세유표」와 「애절양」 등을 이곳에서 집필하였다. 다산은 주막 할머니와 그 외동딸의 보살핌을 받으며 1801년 겨울부터 1805년 겨울까지 이곳에 머물렀다.
강진군은 오랜 고증을 거쳐 동문 안쪽 우물가 주막터를 원형 그대로 2007년에 복원하였다. 현재는 동문매반가(주막)와 한옥체험관을 운영 중에 있다.
⊙ 모란추어탕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탑동길 5
모란 추어탕은 전라남도 강진군 남성리에 있는 추어탕 전문점이다. 강진은 탐진강의 지류들이 실처럼 엉켜 있어 미꾸라지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뛰어나고, 비옥한 토지에서 자라는 토란대, 무 시래기, 고사리 등을 쉽게 구할 수 있어 오래전부터 추어탕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중 모란 추어탕은 제6호 강진 맛집으로 산정된 곳으로 국물이 걸쭉하고 맛이 깊다. 추어탕 외에도 부드러운 돼지고기 수육의 보쌈과 홍어삼합이 있다. 제철 재료로 직접 만든 밑반찬들은 정갈하면서도 입맛을 돋운다. 식당 인근에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김영랑 시인의 영랑생가, 시문학파 기념관, 세계 모란공원 등 주변에 볼거리도 넘쳐난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 왕성식당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보은로3길 45
강진의 청춘극장거리에 있는 왕성식당은 가격 대비 푸짐하고 다양한 남도 밥상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왕성식당 옆에 작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식당 주변으로도 무료 주차장이 많이 있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만 주문해도 김치, 계란말이, 어묵볶음, 건새우 볶음, 가지나물, 메추리알, 오징어젓갈, 코다리조림, 홍어와 묵은지, 게장 등의 12가지의 반찬들과 고등어가 나온다. 점심 메뉴는 기본 2인 이상 주문이며 반찬은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된다. 인근에 강진오감통시장, 탐진강, 강진만생태공원 등이 있다.
⊙ 강진군도서관

- 홈페이지
강진군도서관 https://www.gjlib.go.kr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남문길 10
이 도서관은 다양한 이용자층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그 역사와 기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종합자료실과 아동자료실은 학문적 연구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디지털자료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책, 디지털 아카이브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시청각실은 영상 및 오디오 자료를 활용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교실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열람실은 독립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특히 청소년 열람실은 청소년들이 학습과 독서를 통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24시간 열린 방은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공간이다. 이러한 시설은 이용자들에게 단순히 책을 읽는 장소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학습과 문화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도서관은 전국 국립도서관 중 두 번째로 설립된 유서 깊은 곳으로, 역사적 의미와 함께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도서관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하며 이용자들에게 질 높은 자료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식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나아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포괄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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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만갯벌탕

- 홈페이지
http://www.강진만갯벌탕.kr/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동성로 16
강진만 갯벌탕은 짱뚱어로 유명한 맛집이다. 오감 전통시장 안에 있고 강진군에서 인정한 제1호 강진 맛집으로 식당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를 강진에서 생산되는 것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30여 년 된 식당이다. 망둑엇과에 속하는 짱뚱어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며 오염된 곳에서는 살 수 없는 만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생선으로 양식이나 수입이 되지 않아 100% 자연산인 식재료이다. 이 짱뚱어를 주재료로 회, 탕, 전골, 튀김 등을 만들어낸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짱뚱어탕은 오랜 시간 고아 내 걸쭉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 강진아트홀

- 홈페이지
http://arthall.gangjin.go.kr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1길 9
강진아트홀은 강진군의 공공건축물로 강진 군민의 문화와 복지 등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자 2011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이곳은 강진아트홀과 강진복지타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강진아트홀에는 대공연장(718석), 소공연장(174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진아트홀 입구엔 200석 규모의 아트홀 야외무대가 위치하고 있고 이곳에서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이 진행되어 자발적인 군민문화가 펼쳐진다. 또한, 강진아트홀 1층엔 전시실(70평), 화랑(50평)이 있어 지역 작가 및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강진복지센터는 노인 요양 시설과 주민생활 문화강좌 등이 실시되고 다목적실(100석)에서는 다양한 군민 모임이 이루어진다. 이렇듯 강진군아트홀은 공연과 전시 그리고 지역 문화 예술 강좌 등 활발한 지역 문화 및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강진아트홀 주변으로 도보 약 5분 거리에 영랑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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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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