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국가유산 야행 "월영야행"

- 홈페이지
https://adnighttrip.com/
-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
054-840-3441~5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569 안동 월영교 일원
달빛을 따라 월영교 일대를 거닐며 안동의 국가유산을 탐방하는 안동국가유산야행, 월영야행이 오는 2026년 7월 31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총 10일 동안 펼쳐진다.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국가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한 월영야행은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조들의 지혜와 숨결이 깃든 안동 국가유산을 야경(공간연출), 야로(동선 콘텐츠), 야사(역사 스토리텔링), 야설(공연프로그램), 야시(특산품), 야식(먹거리) 야화(전시), 야숙(숙박) 8개 유형으로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7-31 ~ 2026-08-09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안동 월영교 일원
- 공연시간 : 18:00~22:00
- 행사 프로그램
1. 밤에 비춰보는 국가유산, 야경(夜景): 내고향 청포도길, 선유야화, 빛으로 걷는 석빙고
2.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야로(夜路): 월영 보부상, 월영놀이터, 런앤런(가족마라톤), 월영밀사(술래잡기)
3.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야사(夜史): 달빛아래 장원급제, 역사 도보투어, 월영술도가(전통주 만들기 체험)
4. 공연 이야기,야설(夜說): 활인심방, 하회별신굿탈놀이, 놋다리밟기 시연, 지역 예술인 공연
5. 내가 꾸미는 월영야행, 야화(夜畵): 달빛우체통‘원이엄마의 편지’, 수운잡방 전시, 그림자 포토존
6. 안동의 음식 이야기, 야식(夜食): 농특산물 판매장터,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전통음식 판매
7. 국가유산에서의 하룻밤, 야숙(夜宿): 선성현 문화단지 예끼마을 숙박
8. 진상품 장사 이야기, 야시(夜市): 플리마켓, 어린이 당근마켓
- 주최자 정보 :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
- 주최자 연락처 : 054-840-3441~5
- 주관사 정보 : (재)한국정신문화재단
◎ 행사소개
달빛을 따라 월영교 일대를 거닐며 안동의 국가유산을 탐방하는 안동국가유산야행, 월영야행이 오는 2026년 7월 31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총 10일 동안 펼쳐진다.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국가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한 월영야행은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조들의 지혜와 숨결이 깃든 안동 국가유산을 야경(공간연출), 야로(동선 콘텐츠), 야사(역사 스토리텔링), 야설(공연프로그램), 야시(특산품), 야식(먹거리) 야화(전시), 야숙(숙박) 8개 유형으로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 행사내용
1. 밤에 비춰보는 국가유산, 야경(夜景): 내고향 청포도길, 선유야화, 빛으로 걷는 석빙고
2.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야로(夜路): 월영 보부상, 월영놀이터, 런앤런(가족마라톤), 월영밀사(술래잡기)
3.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야사(夜史): 달빛아래 장원급제, 역사 도보투어, 월영술도가(전통주 만들기 체험)
4. 공연 이야기,야설(夜說): 활인심방, 하회별신굿탈놀이, 놋다리밟기 시연, 지역 예술인 공연
5. 내가 꾸미는 월영야행, 야화(夜畵): 달빛우체통‘원이엄마의 편지’, 수운잡방 전시, 그림자 포토존
6. 안동의 음식 이야기, 야식(夜食): 농특산물 판매장터,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전통음식 판매
7. 국가유산에서의 하룻밤, 야숙(夜宿): 선성현 문화단지 예끼마을 숙박
8. 진상품 장사 이야기, 야시(夜市): 플리마켓, 어린이 당근마켓





◎ 주위 관광 정보
⊙ 월영교

- 홈페이지
https://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569
월영교란 명칭은 댐 건설로 수몰된 월영대가 이곳으로 오게된 인연과 월곡면, 음달골의 지명을 참고하여 지어지게 되었다. 낙동강을 감싸듯 하는 산세와 댐으로 이루어진 울타리 같은 지형은 밤하늘에 뜬 달을 마음속에 파고들게 한다. 월영교는 이런 자연 풍광을 드러내는 조형물이지만, 그보다 이 지역에 살았던 이응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념하고자 했다. 먼저 간 남편을 위해 아내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한 켤레 미투리 모양을 이 다리 모습에 담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나는 솔로>
16기 영식, 현숙이 한복을 입고 산책을 즐기던 장소다. 야간 조명으로 한층 로맨틱해진 분위기 덕분인지, 두 사람은 상대방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신했다. 영식, 현숙처럼 달밤 산책을 즐겨도 좋지만, 호수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문보트를 타고 강 위에서 월영교 풍경을 감상하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안동시 월령빠지
- 홈페이지
없음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02 (상아동)
⊙ 맛50년 헛제사밥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01 (상아동)
국내에서 크게 유행하는 헛제사밥을 상품화한 사람으로 헛제사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며느리까지 전수받아 3대에 걸쳐 50년 이상을 식당 운영에만 전념하고 있다.
헛제사밥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도 마치 제삿밥처럼 쌀밥에다 각종 나물을 얹어 간장으로 비빔밥을 해 먹는 안동의 전통향토음식이다. 안동에는 유명한 서원이 많아 예전부터 유생들이 모여 풍류를 즐기곤 했다. 이들은 제사 음식을 차려놓고 축문과 제문을 지어 마치 제사를 지내는 듯한 흉내를 낸 뒤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그래서 이 음식에 헛제사밥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 헛제사밥까치구멍집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03
까치구멍집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는 경북 안동의 헛제사밥까치구멍집은 예전부터 양반촌이라는 이미지를 살려 대청마루가 쭉 둘러져 있어 마치 드라마 세트장이나 안동의 어느 양반집에 들어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헛제사밥의 유래는 안동에선 전통적으로 조상들을 기리는 제사가 많아서인지 제삿밥이 맛있어서 일반 손님들에게 제사 음식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경우가 많아 헛제사밥이라 유래된 듯하다. 제사 음식이라 상차림이 화려하진 않지만 밥과 국, 나물, 그리고 전과 구이류 등이 차려져 나오는데, 조미료의 맛을 최소화하고 천연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식 제조 방법을 써서 그런지 정갈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 이정식당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191
2대째 운영중인 30년 전통의 표고버섯 전골 전문점이다.
⊙ 안동공예문화전시관

- 홈페이지
https://www.acehall.co.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45 (상아동)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은 안동 지역의 공예인들이 만든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공예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본관 1층 공예전시관에는 도자기, 염색, 금속, 칼라믹스, 한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안동공예명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공예품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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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영당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wolyeongdang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민속촌길 26 (성곡동)
월영당은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월영교 인근 민속박물관과 인접해 있다. 한옥 카페로 반려동물도 입장이 가능하다. 한옥에 맞는 실내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창을 통해 볼 수 있는 바깥 풍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다. 안동대마라테, 안동ABC착즙쥬스, 안동생강대추차, 쑥떡쉐이크, 옛날미숫가루, 수제감주 등도 맛볼 수 있다. 월영 구움과자는 선물 박스 포장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서안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월영공원이 있다.
⊙ 콩깍지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171-4
원영교를 배경으로 안동호가 한눈에 들어오는 기찻길이 펼쳐져 있는 곳에 위치하며 '안동콩'만을 사용해서 직접 만든 순두부, 두부, 청국장 등의 메뉴가 있다.
⊙ 안동시립박물관

- 홈페이지
http://www.andong.go.kr/fm/main.do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민속촌길 13
안동시립박물관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민속 경관지 안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댐 수몰로 인해 자칫 묻혀버렸을 수도 있는 전통 가옥 등을 이전하여 독특한 선조들의 생활양식을 보존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민속문화, 불교문화, 유교문화가 공존하여 서로 유기적으로 작용하면서 전통성과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 안동 문화의 중심에 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전통공예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모집하고 전통문화 보급을 위해 모든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안동민속촌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753
안동댐의 보조댐 부근에서 강 건너편을 바라보면 언덕배기에 초가집이 드문드문 들어앉아 있다. 이곳이 바로 안동댐을 조성하면서 수몰된 지역의 가옥 몇 채를 옮겨와 야외박물관으로 만든 민속 경관지이다. 안동민속촌의 야외박물관입구에는 두 개의 장승이 반기고 있고 이어서 이 고장이 낳은 문인 이육사 선생의 시비 앞으로 발걸음이 옮겨진다. 시비에는 그의 대표작 ‘광야’가 새겨져 있다. 육사시비 앞에는 그의 일생을 간략히 기술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안동댐 주변에는 안동 민속촌과 안동 민속박물관, 이육사 시비, 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장, 안동호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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