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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왕인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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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왕인문화축제


- 홈페이지
http://영암왕인문화축제.kr

- 영암군
061-470-2346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1997년부터 시작한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29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왕인박사 유적지를 배경으로 매년 봄에 개최되고 있다. 고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정점에는 왕인 박사가 있었다. 백제의 선진 문물과 유교 경전은 왕인을 매개로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열도에 닿았으며 그가 전한 가르침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일본 고대 문화의 황금기인 '아스카 문화'를 태동시킨 근원적 동력이 되었다. 왕인의 굳건한 학식(學識), 유려하게 흐르는 영산강과 상대포는 바다를 건너 문화를 전파했던 교류의 물결을 상징한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스카 문화의 뿌리가 영암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4-04 ~ 2026-04-12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영암왕인박사유적지
- 공연시간 : (평일) 10:00~19:00 / (주말) 11:00~20: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왕인박사 퍼레이드,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왕인박사 마당극, 상대포 판타지 등
2. 부대프로그램 : 왕인박사 춘향제, 왕인박사 학술강연회, 왕인 어린이 독서 골든벨, 전국 천자문 경전 성독대회, 인문학 항해 등
3. 체험 프로그램 : 왕인의 활자공방, 영암의 향기, 잇는 도자, 대지예술쉼터, 벚꽃 공동체 직조 등
4. 기타 내용 : 농특산물 판매, 푸드코트, 푸드트럭, 향토음식관, 주민참여 부스, 정책홍보 부스 등
- 주최자 정보 : 영암군
- 주최자 연락처 : 061-470-2346
- 주관사 정보 : 영암문화관광재단, 영암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




◎ 행사소개
1997년부터 시작한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29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왕인박사 유적지를 배경으로 매년 봄에 개최되고 있다. 고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정점에는 왕인 박사가 있었다. 백제의 선진 문물과 유교 경전은 왕인을 매개로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열도에 닿았으며 그가 전한 가르침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일본 고대 문화의 황금기인 '아스카 문화'를 태동시킨 근원적 동력이 되었다. 왕인의 굳건한 학식(學識), 유려하게 흐르는 영산강과 상대포는 바다를 건너 문화를 전파했던 교류의 물결을 상징한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스카 문화의 뿌리가 영암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한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왕인박사 퍼레이드,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왕인박사 마당극, 상대포 판타지 등
2. 부대프로그램 : 왕인박사 춘향제, 왕인박사 학술강연회, 왕인 어린이 독서 골든벨, 전국 천자문 경전 성독대회, 인문학 항해 등
3. 체험 프로그램 : 왕인의 활자공방, 영암의 향기, 잇는 도자, 대지예술쉼터, 벚꽃 공동체 직조 등
4. 기타 내용 : 농특산물 판매, 푸드코트, 푸드트럭, 향토음식관, 주민참여 부스, 정책홍보 부스 등





2025 영암왕인문화축제 (6)2025 영암왕인문화축제 (4)2025 영암왕인문화축제 (3)2025 영암왕인문화축제 (1)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포스터.jpg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3).jpg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1).jpg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4).jpg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5).jpg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6).jpg





◎ 주위 관광 정보

⊙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 홈페이지
영암군청 https://www.yeongam.go.kr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 홈페이지
https://www.yeongam.go.kr/home/haart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96

영암군립 하정웅미술관은 국립공원 월출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구림마을에 위치한 공립미술관으로,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재일교포인 동강 하정웅 선생님께서 메세나 정신으로 평생을 수집해 온 미술작품을 기증한 것을 계기로 건립한 제1종 미술관이다. 명예홍보대사인 동강(東江) 하정웅(河正雄)이 평생 수집한 그림, 조각, 판화, 공예, 사진, 도자 등 4,572건 미술품을 기증하였다. 또한 동강 하정웅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인류 공헌의 메세나정신(문예지원활동)을 기리고 있다. 미술관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고 야외전시실을 운영한다. 전시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죽정서원


- 홈페이지
https://www.yeongam.go.kr/home/tour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19

죽정서원은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 마을 한적한 곳에 있다. 1681년 박성건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그 후 박권, 박규정, 이만성, 박승원 등이 봉안되어 현재는 모두 5위를 제향하고 있다. 박성건은 ‘금성별곡’을 지은 국문학사상의 중요한 인물이며, 장수현감을 지내고 고향인 구림에 돌아와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던 사람으로 선비들 사이에 널리 추앙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1868년 폐쇄되었다가 1961년 중수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3칸짜리 맞배지붕을 한 사당과 강당, 조양재영당, 화수정 등이 있다.
(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 미술관아래협동조합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artgalleryy
https://www.instagram.com/cafe_under.the.g/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왕인로 710-30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은 영암 지역의 문화예술가 5인이 모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보리밭과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미술관아래 카페와 체험장에서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모래놀이터, 2층 미술관, 1층 체험관과 카페, 트리하우스 등 공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 함께 영암을 알리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

⊙ 예담은(사단법인예담은규방문화원)


- 홈페이지
www.예담은.com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710-29

사단법인 예담은규방문화원은 영암 구림마을에 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뜻깊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전통 천연 염색 체험과 영암 특산물로 구성된 월출소반 미식 체험, 천연 염색 상품 판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스카프, 파자마, 티셔츠 등 다양한 천연 염색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으며, 자투리 천을 활용한 패브릭 업사이클링 미니 굿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차려낸 월출소반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왕벚165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wangbeoj165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왕인로 165

왕인박사 유적지 인근에 위치한 현지인 추천 맛집이다. 항아리가 양옆으로 놓여있는 돌길을 따라 마당에 들어서면 옛날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왕벚165가 있다. 마당은 꽃들과 나무를 잘 가꾸어 잘 가꾸어진 우리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노출된 천정을 회벽으로 마무리하고 서까래를 노출하여 감성 있는 인테리어로 실내를 꾸몄다. 개방된 룸에 입식과 좌식 테이블을 놓아 단체 손님이나 가족 손님들이 호젓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왕벚165는 동충하초백숙이 유명하고 삼계탕과 닭볶음탕등 닭을 이용한 전통음식과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동충하초 백숙은 전복, 낙지 등 한약재료와 동충하초, 부추가 함께 요리된다. 밑반찬도 집에서 먹는 반찬처럼 간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고 맛깔스럽다. 방문하기 전 예약은 필수이다.

⊙ 도갑사

- 홈페이지
http://www.dogapsa.com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군서면)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전기 세조 2년(1456) 수미가 중건하였다.
도갑사 일주문을 지나 100m 가량 들어가면 국보인 해탈문이 나온다. 조선 성종 4년 (1473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건축양식이 대단히 독특하다. 해탈문 좌우 앞쪽 칸에 금강역사상이 다음 칸에는 보물인 문수동자와 보현동자상이 모셔져 있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석조 5층석탑 수미왕사비가 있고 절 100m 위 미륵전에는 보물인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조선 세조 3년(1473) 신미, 수미 두 왕사가 중창했던 곳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총규모가 966간에 소속된 암자가 12개나 되었으며 상주한 승려 수가 730명에 달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임진왜란과 6·25 동란을 겪으면서 많은 건물이 불타버렸다. 지금도 대웅전 뒤 천여 평의 빈터에는 주춧돌이 선명하게 군데군데 박혀 있고, 앞뜰에는 5m에 달하는 스님들이 마실 물을 담아 두는 석조의 크기가 도갑사의 옛 사세와 승려수를 추측하게 해준다.
영암읍에서 목포 쪽으로 8㎞ 정도 달리면 구림 사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군서장터를 지나 4㎞ 정도 오르다 보면 도갑사에 이르는 벚나무 길이 나온다. 벚꽃 필 때와 단풍 들 때면 월출산 봉우리들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 또한, 길 옆 구림천계곡은 여름철에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그 길목 오른편 주지봉의 산 중턱에는 백제의 왕인박사가 수학했다는 문산재가 있다. 주변에 무위사, 월출산, 성기동 국민관광지, 왕인박사 유적지가 있다.

⊙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화소길 20

김완(1577~1635)은 영암 출신의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정유재란과 이괄의 난 때 공을 세운 인물이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위훈을 기리는 사당으로 김완 장군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부조묘는 보물로 지정된 김완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인조 18년(1640)에 처음 창건되었다. 이후 문중 선조이자 고려 말 대제학인 김진문과 조카 김여준, 김여옥을 함께 모시게 되었다. 1889년 불에 탄 뒤 1946년 향내 유림의 발의로 중건되었고, 1979년과 1983년에 보수되었다.
부조묘는 국가에서 사당을 짓도록 허락하고 전답과 노비를 내려 후손들로 하여금 제사를 모시고 4대가 넘는 조상의 신주는 사당에서 꺼내 묻어야 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나라에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위는 왕의 허락으로 옮기지 않아도 되었다. 김완 장군 부조묘는 장군 사후 왕명으로 창건되었으며, 한때 소실된 것을 1979년에 복원되었다.

⊙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 홈페이지
www.yeongam.go.kr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선사주거로 308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30∼50m정도 파고 내부바닥은 진흙으로 다졌으며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우고 풀이나 갈대로 지붕을 만들었다. 집의 면적은 약 12∼20㎡로 4명에서 5명 정도의 가족이 모여 생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중앙에 얕은 구덩이가 있고, 바닥면 가장자리에 기둥구멍이 마련되어 있는데, 화로터나 출입구가 없는 것이 특색이다. 출토된 유물로는 항아리형·사발형의 무늬없는토기, 화살촉·가락바퀴·삼각형 돌칼 등 석기류가 있다. 현재 이곳에는 원형 움집 1채와 사각형의 움집 1채를 복원해 놓았다. 원형은 원래 이곳에 있던 형태의 것이고 사각형은 중부나 북부지방에서 발견되는 움집을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유적지 옆에는 발굴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있는데 집안의 생활모습, 돌칼, 돌화살촉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고인돌이나 토기 만드는 방법이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어.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1984년 목포대학 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한 것으로, 한반도 서남부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권의 유적이다.

(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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