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라남도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 공룡대축제

반응형

해남 공룡대축제


- 홈페이지
https://www.haenam.go.kr/

- 해남군
061-530-5158

- 주소
전라남도 해남군 공룡박물관길 234 우항리공룡화석유적지 해남 공룡박물관

​해남 공룡대축제는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 위치한 해남공룡박물관에서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다. 2026 해남공룡대축제는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릭터 싱어롱쇼, 공룡로봇쇼, 다양한 서커스와 드론쇼 등 공룡 관련 다양한 컨텐츠가 함께하여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5월 2일에는 어린이날 기념식과 공룡가족음악회 등 저녁까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이후 3일부터 5일까지는 주간 행사로 어린이 놀이터, 서커스,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02 ~ 2026-05-05
- 이용요금 : 무료(일부 체험프로그램 유료)
- 행사 장소 : 해남 공룡박물관
- 공연시간 : 11:00~17:00(5/2 11:00~20: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공룡가족음악회, 캐릭터 싱어롱쇼
2. 부대프로그램 : 공룡 어린이놀이터, 로봇공룡공연, 드론쇼 등
- 주최자 정보 : 해남군
- 주최자 연락처 : 061-530-5158




◎ 행사소개
​해남 공룡대축제는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 위치한 해남공룡박물관에서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다. 2026 해남공룡대축제는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릭터 싱어롱쇼, 공룡로봇쇼, 다양한 서커스와 드론쇼 등 공룡 관련 다양한 컨텐츠가 함께하여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5월 2일에는 어린이날 기념식과 공룡가족음악회 등 저녁까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이후 3일부터 5일까지는 주간 행사로 어린이 놀이터, 서커스,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공룡가족음악회, 캐릭터 싱어롱쇼
2. 부대프로그램 : 공룡 어린이놀이터, 로봇공룡공연, 드론쇼 등





2026 해남 공룡대축제 (2).jpg2026 해남 공룡대축제 포스터.png





◎ 주위 관광 정보

⊙ 해남공룡박물관


- 홈페이지
https://uhangridinopia.haenam.go.kr

- 주소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공룡박물관길 234

해남군 황산면 우항리에 있는 해남공룡박물관은 2007년 개관된 이래로 매년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공룡 전문 박물관이다. 우항리는 세계 최초로 익룡, 공룡, 새 발자국이 동일 지층에서 발견된 지역으로 박물관을 방문하면 보호각 3개 동에서 선명한 발자국을 만나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는 1, 2층 8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항리 지층과 공룡 발자국,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공룡과 익룡의 골격 화석의 전시품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에서 유일한 알로사우루스 진품 화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넓은 부지에 건물을 뚫고 나오는 공룡 등 실제 크기의 대형 공룡들이 전시되어 있어 생동감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국내 유일 어린이 공룡 과학체험관과 공룡 물놀이 체험시설, 디지털 방문객 체험 공간 등을 조성하여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와 유익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에는생동감 넘치는 공룡조형물과 야외 꽃단지, 바닥분수 등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테마파크를 보유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도장사(해남)


- 홈페이지
https://www.haenam.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내산길 143

수백 년이 된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한 도장사(道場寺)는 해남 황산면 내산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약 1km 거리에 있는 보타산(寶陀山) 중턱에 있는 절이다. 고려 명종(1170년)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고도 있으나, 여러 기록으로 보아 조선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절이 자리한 곳은 지금은 영산강 하구언 간척지 공사로 바다가 막혀 버렸지만 본래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대웅전은 기둥이나 서까래의 크기로 보아 규모가 컸던 절임을 알 수 있으며, 절의 스님에 의하면 1938년 무렵 무너져 내린 것을 대웅전 기둥의 목재를 그대로 이용하여 작은 규모로 줄여서 지었다고 한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