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라남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거북선축제

반응형

여수거북선축제


- 홈페이지
http://xn--9p4b13eb4bd6i.com/

- 여수시
061-664-5400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선어시장길 6 (중앙동)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 수군절도영(이하 좌수영)이 관할하던 순천도호부, 낙안군, 보성군, 광양현, 흥양현의 오관과 방답진, 사도진, 여도진, 옥포진, 발포진의 오포지역 수군 진지의 장졸들과 영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애국애족 위엄과 호국 가치 확산을 되새기는 축제다. 축제는 1591년 정3품 전라 좌수사로 부임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듬해 조선을 침략한 왜적을 무찌르고자 휘하의 오관 오포 지역 장졸들을 전라좌수영으로 집결시켜 함대를 편성하고 비장한 각오와 함성의 울림으로 첫 출정한 임진년 5월 4일을 기억하려 해마다 이날 전후로 개최한다. 지금의 전남동부지역 각 고을 수령과 장졸, 백성, 무명 수군으로 편성된 전라좌수영 이순신 함대는 85척의 군선으로 뛰어난 해상전술을 전개하여 왜적에게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는 기록을 세운다. 전라좌수영은 1593년 충청, 전라, 경상수군을 총괄하는 조선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격상된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장군은 종2품 삼도수군통제사로 제수되어 조선 수군을 이끌고 7년간의 전쟁을 비로소 마침표를 찍는다. 여수는 전라좌수영이 삼도수군통제영 본영으로 최초 설치되어 9년간 존속한 역사적 근거가 뚜렷한 구국의 도시다. 여수시 진남관 일대가 삼도수군통제영 겸 전라좌수영 옛터다. 덕충동의 충민사는 이충무공 전사 후 1601년 선조 임금이 이름을 직접 지어 사액한 조선 최초의 편액 사당이다. 축제 첫째 날 오전 충민사에서 거북선축제 개막을 고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해질 무렵 ‘통제영길놀이’ 퍼포먼스에 이어 이순신광장과 선소일원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 여수거북선축제는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전남 동부권 백성과 무명수군, 의승들의 업적과 기개가 담긴 의미를 알리고자 여수시민들이 만드는 전남의 대표축제이자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하는 호국 문화축제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01 ~ 2026-05-03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이순신광장 및 중앙동 일원
- 공연시간 : 10:00 ~ 21:3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및 주제공연
2. 부대프로그램 : 용줄다리기, 고유제, 호국의 울림! 둑제, 거문도뱃노래 시연, 청소년 페스티벌, K-컬쳐 페스티벌, 삼도수군 태권무 경연대회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업사이클링 상상 속 거북선 만들기 경연대회, 도전! 이순신 O/X 퀴즈, 도전! 이순신 골든벨, 임진왜란 해상·육상 유적지 순례 등
4. 기타 내용
- 체험행사 : 업사이클링 상상 속 거북선 만들기 경연대회, 임진왜란 해상·육상 유적지 순례, 장군의 주먹밥, 수군의 힘이 되다 등
- 전시행사 :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시민과 함께한, 60년의 기억',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주제 그리기 공모전시, 360 포토존 등
- 공연행사 : 고유제, 수륙고혼천도재, 호국의 울림! 둑제,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및 주제공연, 해상 불꽃쇼, 거문도뱃노래 시연, K-컬쳐 페스티벌 등
- 기타 : 여수 맛! 장터(먹거리장터), 거북선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
- 주최자 정보 : 여수시
- 주최자 연락처 : 061-664-5400
- 주관사 정보 : 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원회




◎ 행사소개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 수군절도영(이하 좌수영)이 관할하던 순천도호부, 낙안군, 보성군, 광양현, 흥양현의 오관과 방답진, 사도진, 여도진, 옥포진, 발포진의 오포지역 수군 진지의 장졸들과 영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애국애족 위엄과 호국 가치 확산을 되새기는 축제다. 축제는 1591년 정3품 전라 좌수사로 부임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듬해 조선을 침략한 왜적을 무찌르고자 휘하의 오관 오포 지역 장졸들을 전라좌수영으로 집결시켜 함대를 편성하고 비장한 각오와 함성의 울림으로 첫 출정한 임진년 5월 4일을 기억하려 해마다 이날 전후로 개최한다. 지금의 전남동부지역 각 고을 수령과 장졸, 백성, 무명 수군으로 편성된 전라좌수영 이순신 함대는 85척의 군선으로 뛰어난 해상전술을 전개하여 왜적에게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는 기록을 세운다. 전라좌수영은 1593년 충청, 전라, 경상수군을 총괄하는 조선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격상된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장군은 종2품 삼도수군통제사로 제수되어 조선 수군을 이끌고 7년간의 전쟁을 비로소 마침표를 찍는다. 여수는 전라좌수영이 삼도수군통제영 본영으로 최초 설치되어 9년간 존속한 역사적 근거가 뚜렷한 구국의 도시다. 여수시 진남관 일대가 삼도수군통제영 겸 전라좌수영 옛터다. 덕충동의 충민사는 이충무공 전사 후 1601년 선조 임금이 이름을 직접 지어 사액한 조선 최초의 편액 사당이다. 축제 첫째 날 오전 충민사에서 거북선축제 개막을 고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해질 무렵 ‘통제영길놀이’ 퍼포먼스에 이어 이순신광장과 선소일원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 여수거북선축제는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전남 동부권 백성과 무명수군, 의승들의 업적과 기개가 담긴 의미를 알리고자 여수시민들이 만드는 전남의 대표축제이자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하는 호국 문화축제이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및 주제공연
2. 부대프로그램 : 용줄다리기, 고유제, 호국의 울림! 둑제, 거문도뱃노래 시연, 청소년 페스티벌, K-컬쳐 페스티벌, 삼도수군 태권무 경연대회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업사이클링 상상 속 거북선 만들기 경연대회, 도전! 이순신 O/X 퀴즈, 도전! 이순신 골든벨, 임진왜란 해상·육상 유적지 순례 등
4. 기타 내용
- 체험행사 : 업사이클링 상상 속 거북선 만들기 경연대회, 임진왜란 해상·육상 유적지 순례, 장군의 주먹밥, 수군의 힘이 되다 등
- 전시행사 :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시민과 함께한, 60년의 기억',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주제 그리기 공모전시, 360 포토존 등
- 공연행사 : 고유제, 수륙고혼천도재, 호국의 울림! 둑제,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및 주제공연, 해상 불꽃쇼, 거문도뱃노래 시연, K-컬쳐 페스티벌 등
- 기타 : 여수 맛! 장터(먹거리장터), 거북선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





2026 여수거북선축제 포스터.jpg2026 여수거북선축제 (1).jpg2026 여수거북선축제 (3).jpg2026 여수거북선축제 (4).jpg2026 여수거북선축제 (5).jpg





◎ 주위 관광 정보

⊙ 이순신광장


- 홈페이지
http://www.yeos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로 74 (중앙동)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이순신광장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자료와 당시 의병에 대한 소개 등 역사적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광장은 이순신 장군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진남관 등 주변 유적지와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벨트의 시발점으로, 매년 5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국문화축제인 거북선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구조물은 원형에 가깝게 재현한 거북선이다. 단순히 외형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고 내부에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거북선 내부로 들어가면 수군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임진왜란 당시의 생생한 장면을 느낄 수 있으며 간단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왜란에서 활약한 거북선은 세 척으로 전라좌수영, 방답진, 순천부 선소에서 한 척씩 건조했으며, 거북선이 있는 위치는 바로 전라좌수영 선소가 있던 곳이다. 이순신 광장의 한쪽 편에는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임진왜란의 과정 등을 담은 벽화가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희망선어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동문로 10-10 (중앙동)

활어로 먹기 어려운 생선을 피와 내장을 제거하고 저온 숙성시켜 먹는 선어 회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감칠맛으로 유명하다. 선어 회를 잘하는 집으로 지역에서 소문난 ‘희망선어’ 는 삼치, 병어, 민어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회를 시키면 전복, 게장, 다양한 나물, 문어 등 곁 반찬들이 나오는데 보기에도 푸짐하고 맛도 좋다. 먹음직스러운 선홍빛의 선어 회는 김에 묵은지와 회를 올린 뒤 막장과 생마늘, 초밥 밥을 올려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진남관, 이순신광장 사이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유정해장국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통제영5길 8-1

여수 이순신광장 근처에 있는 유정해장국의 내부는 정감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홀에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 모두 마련되어 있다. 기본 찬은 여수를 대표하는 갓김치와 계란프라이, 깻잎장아찌, 어묵볶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메뉴인 뼈다귀 해장국은 뚝배기 안에 커다란 돼지 등뼈가 가득 들어가 있다. 해장국 안에 들어 있는 시래기는 질기지 않고 혀끝에서 살살 녹는 듯이 부드럽다. 모든 음식은 사장님이 직접 육수를 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며 담백하고도 고소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진다. 여행지로도 유명한 여수에서도 진남관, 이순신 광장과 근접해 있어 여행하다가 들리기 좋은 맛집이다.

⊙ 아구할미 서대대감

- 아구할미 서대대감
061-684-3908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2길 5

여수에 있는 아구할미 서대대감은 아귀찜과 서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숙성된 식초를 잘 버무려서 시지도 않고 감칠맛이 그만이다. 김가루, 참기름 그리고 서대회와 아귀찜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도로에서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 걱정을 덜어도 좋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이 집의 음식 맛은 유별나다. 4인 가족이 서대회 1인분, 아귀찜 小자 하나면 별 부족함이 없다.

⊙ 순심원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17

1971년부터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운영 중인 중식당이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철판 위에 지글지글 끓듯이 나오는 해물철판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과 달리 자작한 양념에 볶음면 형태로 나오는 해물 철판 짜장은 1인분부터 원하는 인원수에 맞춰 요리해 준다. 양파, 단무지, 깍두기와 함께 여수 명물 갓김치를 밑반찬으로 제공해 중식의 느끼함도 잡아준다. 새콤달콤한 소스의 탕수육은 전형적인 옛날 맛을 느낄 수 있다.

⊙ 대성식당

- 대성식당
061-663-0745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9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맞은편 교동 먹을거리 골목에 자리하고 있으며 30년 전통을 자랑한다. 교동에는 40여 년 전부터 많은 음식점이 모여들었는데 여전히 여수의 대표적인 먹을거리 골목으로 손꼽힌다. 음식점들은 대부분 규모가 크지도 않고 화려한 인테리어를 하지도 않았지만 엔간하면 20~30년 역사를 자랑한다. 출입문부터 실내와 주방까지 특별히 꾸며놓은 게 없다. 그런데도 한자리에서 30년을 지켜온 데는 내공이 남다른 듯하다. 이제는 조리사 자격증을 딴 아들에게 대물림하기 위해 요리 연수 중이니 내공이 더 궁금해진다. "내 친정이 거문도요. 거문도에 사는 친척들이 낚시로 잡은 삼치랑 갈치같은 고기들을 보내줘 장사를 쉽게 했지요. 정성껏 맛있게 준비해서 정직하게 판 것이 전부요." 기본에 충실하여 성실하게 손님을 대하면 그것이 제일이라고 말한다. 유춘애 사장은 갈치조림을 내놓으며 거문도 갈치는 척추뼈가 가늘고, 수입산 갈치는 척추뼈가 굵다며 쉽게 구분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 통만두집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통제영4길 12 (중앙동)

통만두집은 이순신광장 인근에 있는 맛집으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만두 전문점이다. 직접 만두소와 피를 만들고 만두를 빚어서 조리하는 찐만두와 군만두가 이곳의 대표 메뉴다. 만두는 시판 만두와는 달리 만두피가 얇고 만두소가 가득해 맛도 좋고 푸짐하다. 특히 군만두는 여느 중국집에서 파는 만두와는 전혀 다르다. 이외에도 칼국수, 만둣국, 떡국, 콩국수 등의 메뉴가 있다. 그중에서도 칼국수는 탱글탱글한 면과 푸짐한 양으로 한 끼 식사로 든든히 먹을 수 있다. 통만두집의 이색적인 부분 중 하나는 휘어 있는 수저인데 많은 손님이 처음에 휘어진 수저를 준 줄 알고 착각하지만 음식을 먹고 테이블에 수저를 내려놓았을 때 닿지 않게 특수 제작한 수저다. TV 방송 프로그램인 <식신로드>에도 방영되었던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 옛날그집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yetnal_g_jib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통제영3길 6 1층

여수 게장 무한리필 식당으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다. 게장백반을 주문하면 상다리가 휠 정도로 다양한 반찬들이 나온다. 게장백반 주문 시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 된장찌개, 13찬으로 제공된다. 양념게장은 달콤하니 양념 맛이 진하고 간장게장은 양념게장에 비해선 양념이 옅은 편이다. 게장 모두 비린내 없이 살도 싱싱하여 맛이 좋다. 갈치조림 정식은 깊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며 한우불고기와 푸짐한 반찬들이 함께 제공되어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 고소대


- 홈페이지
여수관광문화 https://www.yeos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고소3길 13 사당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의 근거지가 여수였기 때문에 여수 진남관 주변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이 많은 곳이다. 진남관 왼편 고소동 언덕에 있는 고소대가 그 중 하나로 고소동이라는 이름도 고소대에서 유래했다. 원래 이곳은 옛 여수성곽의 포루로 임진왜란 당시에 전라좌수사였던 충무공이 작전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리던 곳이다. 옛날에는 고소정이라는 정자가 있었다고 하며 고소대 맞은편 언덕에 진남관이 있다. 주택가 골목길을 따라 올라돌산대교와 여수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비가 개인 뒤 고소대의 당산 나무에 걸린 달이 아름다원 고소제월이라고 하여 여수의 8경 중 하나이다. 이면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위 쪽에 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포대가 나온다. 오포대는 정오에 대포를 쏘아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리는 시설이다.
주변에 고소동천사벽화골목, 종포해양공원 그리고 이순신전술신호연박물관 등이 있다.

⊙ 여수 타루비


- 홈페이지
여수시 문화관광 http://tour.yeosu.go.kr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고소3길 13 (고소동)

조선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이순신 장군의 타계 후 6년 후인 1603년 장군의 부하들이 장군의 덕을 추모하여 세웠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타루비와 나란히 세워져 있는 통제이공수군대첩비와 동령소갈비가 함께 어딘가로 버려졌는데 해방이 되자 해남의 유지들이 서울로 사람을 보내 비석들의 행방을 수소문하여 경복궁 근정전 앞뜰 땅속에 묻혀 있었던 것을 찾아와 원래의 위치에 옮겨놓았다고 한다. 통제이공수군대첩비와 함께 보물 제571호로 일괄 지정되었던 타루비는 여수 시민들이 유물의 성격이나 건립 연대 등의 차이점을 들어 분리하여 보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였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199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