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
-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
061-334-1551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8 (과원동)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호남의 한양 나주,고도(古都)의 낭만과 함께 즐기는 나주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천 년 고도(古都)의 지리적 문화적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풍자적이고 극화적인 요소들을 프로그램화하여 시민참여가 가능한 마당극과 수문장교대의식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옛 멋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금성관과 서성문 성벽길을 중점으로 축제의 장마련되어 고도의 낭만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로 2020년도부터 매해 열리고 있는 문화축제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15 ~ 2026-05-17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금성관 및 나주읍성 일원
- 공연시간 : 11:00 ~ 21:00
- 행사 프로그램
1. 공식행사 : 제6회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개막식
2. 문화행사 : 수문장나주성에서다, 전통의상한복쇼,읍성의소리놀음, 안성남사당놀이공연, 읍성어린이집공연, 캐릭터싱어롱쇼, 북두드림행사, 삼색유산놀이, 동부·서부줄다리기, 극단갯돌, 난장, 공존공생페스타, 나주읍성유람기
3. 체험행사 : 롤플레이체험, 전통놀이, 운수풀이, 우드전통북만들기, 호패 만들기, 호작도썬케이쳐만들기, 단청노리개만들기, 한판승 등
4. 부대행사 : 성내장시전거리, 로컬푸드판매장, 홍보관, 플리마켓, 특별한하루“나주읍성도심캠핑”나주읍성한바퀴스템프 랠리, 어린이 무료 인력거 투어 등
- 주최자 정보 :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추진위원회
- 주최자 연락처 : 061-334-1551
◎ 행사소개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호남의 한양 나주,고도(古都)의 낭만과 함께 즐기는 나주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천 년 고도(古都)의 지리적 문화적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풍자적이고 극화적인 요소들을 프로그램화하여 시민참여가 가능한 마당극과 수문장교대의식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옛 멋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금성관과 서성문 성벽길을 중점으로 축제의 장마련되어 고도의 낭만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로 2020년도부터 매해 열리고 있는 문화축제이다.
◎ 행사내용
1. 공식행사 : 제6회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개막식
2. 문화행사 : 수문장나주성에서다, 전통의상한복쇼,읍성의소리놀음, 안성남사당놀이공연, 읍성어린이집공연, 캐릭터싱어롱쇼, 북두드림행사, 삼색유산놀이, 동부·서부줄다리기, 극단갯돌, 난장, 공존공생페스타, 나주읍성유람기
3. 체험행사 : 롤플레이체험, 전통놀이, 운수풀이, 우드전통북만들기, 호패 만들기, 호작도썬케이쳐만들기, 단청노리개만들기, 한판승 등
4. 부대행사 : 성내장시전거리, 로컬푸드판매장, 홍보관, 플리마켓, 특별한하루“나주읍성도심캠핑”나주읍성한바퀴스템프 랠리, 어린이 무료 인력거 투어 등







◎ 주위 관광 정보
⊙ 남평할매집
- 홈페이지
http://www.나주맛집.kr/
- 남평할매집
061-334-4682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2 (중앙동)
나주시 매일시장에 자리 잡은 남평할매집은 기름기 없는 맑은 국물의 나주곰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00%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여 정성껏 요리한다. 푸짐한 건더기와 개운한 국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곳은 남도음식 별미집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달짝하고 시원한 깍두기는 담백한 곰탕의 국물과 잘 어울린다.
⊙ 나주 금성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8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 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 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다.
⊙ 나주 목사내아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moksanaea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8 (금계동)
팽나무가 지키고 서 있는 목사내아는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살림집으로, 나주읍성 안에 있던 관아건축물 중 객사(客舍)인 금성관, 아문(衙門)인 정수루 등과 함께 지금까지 남아 있다. 건물은 일반적인 내아(內衙)의 양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ㄷ자형으로 된 팔작지붕 구조이다.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 군수의 관사로 사용하면서 원래의 형태를 많이 잃어버렸으나, 복원한 목사내아는 조선시대 관아 건축의 원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 정수루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20 (금계동)
정수루는 나주에서 편찬된 여러 지지류에 ‘관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나주의 관아문이다. 정완루라고도 불리었다.
선조 36년(1603)에 나주목사로 부임한 동계 우복용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여지도서에는 민백남 목사(1753년 5월 29일~1755년 2월 4일 재임)가 세운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영수루로 적혀있다.
현재의 건물은 구조나 양식 등으로 보아 19세기에 크게 중수된 건물로 여겨진다. 이곳을 지나면 나주목 관아인 동헌으로 들어가며 외동헌과 내동헌이 위치하고 있었다. 현재는 내동헌인 목사 내아만 남아 있다.
정수루 주변으로는 목사를 보좌하던 향리들의 집무처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으며 동쪽으로는 나주목의 궁실인 나주 객사 금성관과 금성관의 정문인 망화루 등의 건물이 있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정수루 아래로 사람과 차량이 왕래하였으나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지금은 우회시키고 있다.
바로 인접하여 금성관이 있다. '사매기째깐한박물관'이 직선 거리로 150m에 위치해 있다.
⊙ 나빌레라 문화센터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천1길 93 (금성동)
일제 폐산업시설이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로 재탄생했다. 나빌레라 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2017년도 10월에 개관했다.
기존 건물 6동에 전시실 및 소극장 등 문화예술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목수김씨전, 대한민국 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나주 구도심과 혁신도시를 이어 스마트 생태도시를 구현해 줄 나빌레라 문화센터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 예향한정식
- 예향한정식
061-333-1009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천1길 79
나주천 옆에 있는 건물이 150년 된 기생집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전통 한옥으로 꾸며진 한정식 전문식당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과 옛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식당 내부와 정원 등 외국인에게 홍보하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홍어, 돼지고기, 묵잡채와 토하젓 등 나주 특유의 전통 음식으로 꾸며진 50여 가지의 반찬과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직접 담근 3년 된 묵은 김치의 맛이 일품이다. 주말에는 예약이 꼭 필요하며 식사 후에는 우리 전통차를 즐길 수 있다.
⊙ 서성문
- 홈페이지
www.naju.go.k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서성문길 30 (서내동)
나주읍성의 서쪽에 위치한 서성문은 나주읍성 수성군과 동학군의 전투, 즉 우리 민쪽끼리의 전투 역사를 가진 슬픈 사연을 담고 있는 성문이다. 1894년 7월 1일 나주를 점령하기 위해 동학군이 서성문으로 내달렸으나 성은 함락되지 않았고, 이에 녹두장군 전봉준은 당시 나주목사 민종렬과 협의를 위해 나주읍성으로 들어가는데 그때 그 문이 서성문이다. 1815년에 발간된 ‘나주목여지승람’ 서문에 “영금운으로 기록된 편액이 있었다”는 기록에 따라 ‘영금문’ 현판을 제작하여 걸었다. 영금문은 ‘두루 나주를 비춘다’ 라는 뜻을 지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나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나주 순교성지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박정길 3 (산정동)
나주 순교성지는 기해박해(1839) 때 나주에서 순교한 이춘화(1807~1839베드로)와 병인박해(1866~1871)때인 1872년에 순교한 강영원(바오로,1822~1872), 유치성(안드레아, 1825~1872), 유문보(바오로, 1822~1871) 등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순교자 기념 경당이 자리한 곳이다. 경당 입구에는 60톤의 거석과 관 모양의 제대가 있고 경당 내부는 사방이 막혀있고 위쪽만 뚫려 있다. 성당 내에는 초대 나주 본당 신부인 하롤드(헨리, 1909~1976) 대주교가 초대 주임 시절에 쓰던 타자기를 비롯해 기도서, 십자가, 성합, 제의,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는 기념관이 있다. 그리고 교육, 의료 등 자선을 통해 복음화에 앞장 선 까리따스 수녀회 한국 첫 본원이었던 한옥 기와집이 복원되어 당시 수녀들의 각종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인근에 그들이 순교한 장소인 무학당 순교터 (현 나주초등학교 정원 내)가 있고 무학당 주춧돌로 추정되는 10여 개의 돌이 130여 년 동안 현장에 보전되어 오다가 2001년 나주 성당으로 옮겨 그 위에 무학당을 상징하는 구조물로 건립되었다.
⊙ 심향사(나주)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건재로 41-1 (대호동)
심향사는 금성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며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미륵원이었다고 하는데, 그 뒤 고려 시대인 951년에 신왕사로 고쳤다가 신황사로 바뀌었다.
심향사가 유명한 것은 고려 시대에는 현종 2년 거란군이 침입하자 현종이 이곳 나주로 몽진하였는데, 이때 나라의 평안을 위해 기도를 올렸다고 전해 온다. 신황사로 불렸던 점을 고려해 보면 그 이름에서 암시하듯이 고려 현종의 나주 몽진 때 이 절에서 나라의 안녕을 기도하는 대법회에 임금이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신황사는 이후 지금의 심향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심향사는 1976년 8월에 장마로 인해 대웅전인 ‘미륵전’이 무너져 내려 1977년 10월에 복원되었다. 복원 작업을 하면서 1789년 작성된 상량문이 발견되었는데, 이 상량문에 '신황사용화전'이라고 적혀 있어 당시 절 이름이 신황사였고, 또한 미륵전도 용화전으로 불리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1982년에는 대웅전을 중건하면서 ‘극락보전’으로 불전 이름을 바꾸었다. 심향사에는 북망문 밖 3층석탑(보물 제50호),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건칠아미타여래좌상(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제309호) 등이 있다.
심향사는 나주공업고등학교와 금성중학교의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 한수제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경현동
금성산 아래 경현리와 성안을 이어주던 길목인 한수제 일대는 크고 넓적한 바위가 많아 예로부터 나주 시민들이 시원한 금성산 경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던 놀이터의 역할을 하였다. 또한 등산로 입구 우측으로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봄이면 화려한 벚꽃을 구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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