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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독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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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독서대전


- 홈페이지
https://www.jjbook.kr/?mode=homepage

- 전주시
063-230-1858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0 (교동)

제9회 전주독서대전은 '책 읽는 도시 글 쓰는 전주'와 '달려라 책'이라는 슬로건 및 주제 아래 개최되는 전주시의 대표적인 책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9월 13일 일요일까지 3일 동안 전주한벽문화관 및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기후 변화에 대비하여 친환경 실천형 축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벽문화관 공연장에서는 행사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과 초청 강연, 퓨전국악 공연이 열린다. 전시실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독서골든벨' 등의 경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야외공연장에서는 어린이 공연, 태권도 공연, 마당창극이 활기차게 펼쳐지며 , 향교문화관 세미나실에서는 지역 작가 강연, 독서토론, 세미나, 독서 관련 워크숍이 마련되어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전주천동로 일대에는 여러 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과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들어서고 , 야외마당에서는 시민참여전시 및 전주독서대전 특별전시가 열려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9-11 ~ 2026-09-13
- 이용요금 : 무료
- 행사 장소 : 전주한벽문화관 및 완판본문화관 일원
- 공연시간 : 10:00~18:0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2.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경연 (가족 독서 골든벨 등)
- 주최자 정보 : 전주시
- 주최자 연락처 : 063-230-1858




◎ 행사소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은 '책 읽는 도시 글 쓰는 전주'와 '달려라 책'이라는 슬로건 및 주제 아래 개최되는 전주시의 대표적인 책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9월 13일 일요일까지 3일 동안 전주한벽문화관 및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기후 변화에 대비하여 친환경 실천형 축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벽문화관 공연장에서는 행사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과 초청 강연, 퓨전국악 공연이 열린다. 전시실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독서골든벨' 등의 경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야외공연장에서는 어린이 공연, 태권도 공연, 마당창극이 활기차게 펼쳐지며 , 향교문화관 세미나실에서는 지역 작가 강연, 독서토론, 세미나, 독서 관련 워크숍이 마련되어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전주천동로 일대에는 여러 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과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들어서고 , 야외마당에서는 시민참여전시 및 전주독서대전 특별전시가 열려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2.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경연 (가족 독서 골든벨 등)





2026 전주독서대전 (6).jpg2026 전주독서대전 (7).jpg2026 전주독서대전 (8).jpg2026 전주독서대전 (9).jpg2026 전주독서대전 (1).jpg2026 전주독서대전 (2).jpg2026 전주독서대전 (3).jpg2026 전주독서대전 (4).jpg2026 전주독서대전 (5).JPG2026 전주독서대전 포스터.jpg





◎ 주위 관광 정보

⊙ 전주한벽문화관


- 홈페이지
http://www.jt.or.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0 (교동)

2002년에 개관한 전주한벽문화관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전통 혼례 등을 위한 전주 한옥마을 대표 복합문화공간이다. 한옥의 멋스러움까지 느낄 수 있는 이곳은 한벽공연장, 화명원, 경업당, 조리체험실과 한벽전시실, 세미나실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년에는 계단식 관람석 235석의 마당창극 야외공연장을 개장하여 전주의 대표공연인 마당창극이 해마다 열리고 있다. 한벽공연장은 총 객석 230석(장애인석 4석 포함)으로 판소리를 비롯한 기악, 무용, 클래식 등의 공연이 열린다. 전통 혼례식장인 화명원은 부부가 금실 좋게 화합한다는 의미로 전통 혼례, 회혼례, 금혼식 등의 잔치를 치르는 곳이며, 교육체험시설인 경업당에서는 한지공예, 다례 등의 전통문화교육체험이 진행된다. 총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업당은 체험 교육 이외에도 소규모 공연이나 회의, 토론도 이루어진다. 2022년 10월에 개관한 한벽전시관은 61평 규모로 회화, 조각, 판화, 디자인, 공예, 사진,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한옥마을 대표 전시 공간이다. 공연장과 경업당, 화명원, 야외공연장, 전시실 등 모든 시설은 대관이 가능하며, 화명원에서 치러지는 전통혼례는 방문 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전통문화 교육 체험은 모두 유료로 진행되며 1회 수용 인원은 15인 이상 20인 이내로 신청서를 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전주 여행 중에 공연이나 체험 일정이 맞는다면 한벽문화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려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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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벽굴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산7-3 한벽당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전주팔경의 하나였던 한벽당의 정기를 자르고자 철길을 만들었고, 한벽굴은 그때 만들어진 전라선 터널이다. 자전거를 타고 전주천을 달리거나 느리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사랑받던 장소이며 바로 옆에서 1급수인 전주천의 깨끗하고 시원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촬영지로 두 주인공처럼 한벽굴을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으며 드라마를 추억하는 방문객들이 많아 한참 동안 줄을 서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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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판본문화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4 (교동)

완판본문화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문화관으로, 전주 지역에서 생산해 낸 각종 출판 유산을 보전하고, 출판문화의 중심지였던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관이다. 2011년 10월 18일에 개관하였으며, 2017년 1월부터 대장경문화학교가 새로운 수탁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완판본’ 전주의 옛 지명인 완산에서 출판한 옛 책과 그 판본을 말하는데 전라감영에서 발간한 60여 종의 완영본과 민간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발간한 방각본이 있다. 완판본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은 한국고전소설로 이는 완판본문화관 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완판본문화관 전시실에서는 한국고전소설 완영본 서책 외에 전라감영에서 출판한 역사서와 문집, 사서삼경과 완판본 제작 과정, 복각한 책판과 서책 등 전주의 출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 외에도 강연과 목판인쇄체험, 한지 엽서 체험, 목판 인쇄, 옛 책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판각과 책 도장 체험은 단체 위주로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목판화를 활용하여 제작한 엽서, 독서대, 명함꽂이 등의 상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각종 문화 행사를 열 수 있는 50석 규모의 세미나실과 전시실, 야외마당은 대관도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로 받고 있다. 자녀와 함께 전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색적이고 교육적인 체험이 있는 완판본문화관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 장현식고택


- 홈페이지
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19-6 (교동)

장현식 선생은 전북 김제에서 만석군의 아들로 태어나 항일 독립운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한 독립운동가로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으며 해방 후에는 제2대 전북도지사(1949.8.17~12.14)를 역임하였다. 장현식 고택은 일찍이 여관과 호텔이 없었던 조선시대에 남원 호음실의 박씨 집과 함께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여장을 풀고 쉬어 가는 만석꾼 부잣집이었다. 거의 사흘마다 소 한 마리를 잡아서 과객 접대에 힘써 그들 사이에서 ‘노자돈 떨어지면 서도 장씨 집에 간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고 한다. 장현식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등 4동을 전통방식으로 지었는데 근대 한옥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목재 가공의 수준이 아주 정교해 전통한옥으로서 건축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전주자연생태관


- 홈페이지
http://ecomuseum.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21 (교동)

전주의 주산인 승암산의 절경을 배경에 두고 전주천 청정물결이 앞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전주자연생태관이 2008년 5월 22일에 개관하여 한옥마을과 더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되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은 부지면적이 1만 8,7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074㎡의 규모로 1 급수 청정한 수질에서 서식하는 쉬리를 형상화한 건축물을 신축하여 냉방과 난방을 지열시스템으로 가동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천적인 친환경 건축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에서는 자연생태 체험교실(eco-School)이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동안 기후변화와 자연생태 분야의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주제로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또, 타 지역 기관단체의 벤치마킹 지역으로도 손색이 없다. 전주자연생태관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생태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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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만마을 벽화갤러리


- 홈페이지
https://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자만동1길 1-8 (교동)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전주향교


- 홈페이지
http://www.jjhyanggyo.or.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39 (교동)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전주향교에는 훌륭한 분들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을 비롯해 동무·서무, 계성사, 학생들을 가르치던 곳인 명륜당 등의 여러 건물이 있다.
대성전은 효종 4년(1653)이 고쳐 세웠는데, 이기발이 중건기를 남겼다. 이후 융희 원년(1907)에 군수 이중익이 다시 고쳤으며,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대성전 앞뜰의 400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비롯해 곳곳에 은행나무가 많아 1년 중 가을이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고, ‘구루미 그린 달빛’, ‘성균관 스캔들’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지로 유명하다. 향교와 주위를 둘러싼 돌담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 전주목판서화체험관


-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jjmokpan.do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46 (교동)

전주목판서화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한국 목판 인쇄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 전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한글 문화유산인 용비어천가의 목판과 간행본 복원, 초조대장경 권자본 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글 고전소설인 완판본을 목판으로 복원하여 출판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목판화 한지 벽걸이 채색 체험, 먹으로 찍은 목판화에 색을 칠하는 목판화 엽서 봉투 체험, 옛책 만들기, 연필꽂이에 색한지를 붙여 와당 문양으로 장식하는 와당 연필꽂이 등이 있다.

⊙ 전주일몽


- 홈페이지
https://www.jeonju-ilmong.c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93 (교동)

전주일몽은 전주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모주 만들기 공방이다. 정취 있는 한옥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주만들기 원데이클래스는 전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이다. 모주는 막걸리에 대추, 숙지황, 편강, 배, 사과, 살구 등의 재료를 넣고 끓여 만드는 술로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거의 증발해 도수가 낮고 한약재가 들어가서 약술로도 알려져 있다. 만드는 방법이 간편하고 시간도 한 시간 남짓 소요되어 여행 중에 나만의 모주 만들기를 어렵지 않게 체험할 수 있다. 모주의 종류는 핑크 모주, 달달한 모주, 건강 모주가 있으며 영상을 보면서 취향과 입맛에 맞게 재료를 고르면 된다. 모주가 완성되는 동안 종이 태그에 날짜와 메모를 간단히 남기기도 한다. 완성된 모주는 다과와 함께 시음할 수 있다. 완성된 모주의 음용 기간은 최대 2일이며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도수도 높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모주만들기 체험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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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대와 이목대


- 홈페이지
http://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55

한벽당과 전주향교의 북쪽 4차선 노변, 벼랑같이 솟은 언덕에 세워진 오목대는 고려 말 우왕 6년(1380년)에 이성계가 운봉 황산에서 왜군을 무찌르고 돌아가던 중 조상인 목조가 살았던 이 곳에 들러 승전을 자축한 곳으로, 그 후 고종 황제가 친필로 쓴 태조고황 제주필유지비를 세웠다. 여기서 육교를 건너서 이목대가 있는데, 천주교의 성지 치명자산이 있는 승암산 발치에 위치한다. 오목대에서 육교를 건너면 70m 위쪽으로 이목대가 있는데 건물이 있는 80m 아래쪽에 비석과 비각을 세웠다. 이 비 속에는 목조대왕 구거유지라 새겨져 있는데 고종 황제의 친필이다. 목조는 조선조를 건국한 이태조의 5대 조로, 목조가 어릴 때 이곳에서 진법놀이를 하면서 살았던 유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러한 내용이 용비어천가에도 나타나 있다. 목조가 당시의 전주 부사와의 불화로 이곳에서 함경도로 옮겨간 것이 이성계로 하여금 조선조를 건국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므로, 이를 하늘의 뜻이라고 여겼다 한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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