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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라북도 고창군]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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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 홈페이지
https://linkbio.co/8040906NV1Qtd

- 고창군
010-5721-1144 063 563-0117063-564-8831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서전길 55-21 하전어촌체험마을

고창 하전 바지락 오감 체험 페스티벌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고창 갯벌 내 하전 마을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하전 마을은 전국 최대 규모의 바지락 생산지이며, 해당 축제는 이 지역 특산물인 바지락을 주요 소재로 활용한다. 축제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고창갯벌은 세계적으로 보존 가치를 인정받은 청정 갯벌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방문객이 광활한 갯벌에 직접 들어가 바지락을 채취하는 갯벌 체험 활동이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바지락을 재료로 사용하는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또한 할인된 가격으로 바지락을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설치되어 운영된다. 하전 바지락은 5월 제철을 맞이하여 살이 오르고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가진 상태이다. 축제 콘텐츠는 바지락의 식재료적 가치와 갯벌의 생태적 특성을 결합한 형태이다. 이번 축제는 고창갯벌의 자연 환경과 하전마을의 수산 자원을 결합하여 방문객에게 체험과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수산물 축제이다. 이는 고창의 지역 자산인 갯벌과 바지락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수산물 판로를 확보하는 공식적인 행사이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6-05-01 ~ 2026-05-03
- 이용요금 : 무료(일부 프로그램 유료)
- 행사 장소 : 하전어촌체험마을
- 공연시간 : 10:30~17:30
- 행사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조개캐기체험과 갯벌 퍼레이드
2. 부대프로그램 : 골든벨 대회, 바지락 요리 런칭쇼 및 시식회, 인디밴드 공연, 숏폼 콘테스트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블루카본놀이터(모래놀이, 업사이클링, 포토죤, 머핀꾸미기 흙놀이, 잘피심기, 스탬프 투어, 클리커,로케트, 자동차만들기, 볼꾸, 펜던트 팔찌)
4. 기타 내용 : 다양한 먹거리, 숏츠영상 제작소
- 주최자 정보 : 고창군
- 주최자 연락처 : 010-5721-1144 063 563-0117063-564-8831
- 주관사 정보 : 하전바지락축제운영위원회




◎ 행사소개
고창 하전 바지락 오감 체험 페스티벌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고창 갯벌 내 하전 마을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하전 마을은 전국 최대 규모의 바지락 생산지이며, 해당 축제는 이 지역 특산물인 바지락을 주요 소재로 활용한다. 축제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고창갯벌은 세계적으로 보존 가치를 인정받은 청정 갯벌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방문객이 광활한 갯벌에 직접 들어가 바지락을 채취하는 갯벌 체험 활동이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바지락을 재료로 사용하는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또한 할인된 가격으로 바지락을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설치되어 운영된다. 하전 바지락은 5월 제철을 맞이하여 살이 오르고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가진 상태이다. 축제 콘텐츠는 바지락의 식재료적 가치와 갯벌의 생태적 특성을 결합한 형태이다. 이번 축제는 고창갯벌의 자연 환경과 하전마을의 수산 자원을 결합하여 방문객에게 체험과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수산물 축제이다. 이는 고창의 지역 자산인 갯벌과 바지락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수산물 판로를 확보하는 공식적인 행사이다.



◎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조개캐기체험과 갯벌 퍼레이드
2. 부대프로그램 : 골든벨 대회, 바지락 요리 런칭쇼 및 시식회, 인디밴드 공연, 숏폼 콘테스트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블루카본놀이터(모래놀이, 업사이클링, 포토죤, 머핀꾸미기 흙놀이, 잘피심기, 스탬프 투어, 클리커,로케트, 자동차만들기, 볼꾸, 펜던트 팔찌)
4. 기타 내용 : 다양한 먹거리, 숏츠영상 제작소





2026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1).jpg2026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3).JPG2026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4).png2026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포스터.jpg





◎ 주위 관광 정보

⊙ 작은항구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ljy048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전1길 45 작은항구

작은항구는 풍천장어로 유명한 고창의 심원면에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동네에 있는 맛집으로, 2대째 그 맛을 제대로 느끼도록 노력해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97회차에도 방영된 작은항구는 질 좋은 풍천장어를 선별해 좋은 숯불로 고온에 빠르게 익혀 장어 본연의 맛이 잘 살아나 담백한 장어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식감이 좋은 생장어를 직접 구워주는 동시에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바닷가 근처에 있어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식재료들이 대부분 고창에서 직접 재배한 것들로,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장어구이와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심원 갯벌의 바지락과 직접 뽑은 칼국수 면으로 정성껏 끓여 낸 바지락 칼국수도 유명하다. 상당히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단체로 방문도 용이하며, 고창의 또 다른 명물인 목 넘김이 부드러운 향긋한 복분자주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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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단양만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검당길 51-10

민물장어 양식장을 함께 운영하는 식당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장어를 맛볼 수 있다. 1층은 장어 판매장, 2층은 식당으로 운영된다. 1층에서 살아있는 민물장어를 구매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손질해 내어주는 방식이다. 이를 포장해서 가거나, 2층으로 올라가서 직접 구워 먹으면 된다.

⊙ 선운도원

- 홈페이지
http://www.seonfood.com/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화산연천길 21-12

선운도원은 약초 조청, 우슬 식혜, 고창 복분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드는 농업회사법인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소박한 밥상에서 나온다는 신념에 따라 고창에서 나고 자란 산약초와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며 모든 음식은 전통 방식으로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다. 먹거리 판매뿐만 아니라 수제 조청을 활용한 고추장 체험도 진행한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 여행 중에 짬을 내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예쁘게 포장해서 고창 여행 기념으로 주변에 선물해도 좋다.

⊙ 미당 서정주 생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미당길 16 (부안면)

고창의 선운사, 질마재 부근 진마마을에 위치한 미당 서정주의 생가이다. 미당은 어린 시절 이 집에서 서당을 다니다가 10살 때 인근의 줄포로 이사하여 줄포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인 1929년 서울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 이곳은 그가 아홉 살 무렵 부안 줄포보통학교에 입학하려고 이사 가기 전까지 살던 집인 것이다.
1942년 부친이 죽은 후 친척이 개조하여 거주하다가 1970년 경부터는 사람이 살지 않은 채로 방치되었고 2001년 복원되었다. 생가 곳곳에는 그의 시와 글이 새겨진 큰 바위가 세워져 있으며 정면 4칸, 측면 2칸의 초가지붕 본채, 정면 3칸, 측면 2칸의 헛간이 있는 초가지붕 아래채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인근에는 미당 서정주를 기리는 미당 시문학관과 인촌 생가가 위치한다.

⊙ 죽도마을


- 홈페이지
http://www.gochang.go.kr/tour/index.gochang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죽도길 37-5

죽도는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앞바다에 있는 섬이다.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곰소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봉암리에서 물때에 맞춰 장화를 신고 길을 아는 사람을 따라 갯벌로 걸어서 들어가는 것이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섬에 대나무가 무성하여 대섬이라고 하는 설과, 섬이 크게 보인다고 해서 대섬이라고 부르는 설이 있는데, 한자 지명 표기 시에 죽도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에서는 바지락 채취체험과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바지락 채취 체험을 할 경우 체험 14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 서해안 바람공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11

고창 서해안 바람공원은 빨간 풍차와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바람개비 등의 구조물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갯벌 등을 관찰할 수 있는 2층 높이의 나무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다. 데크에 오르면 갯벌, 바다 뷰를 보며 쉴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서해안 바람공원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기도 하다. 서해안 바람공원에 오면 고창 갯벌에 어떤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자연 학습장이 된다.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장으로 어른들에게는 산책로, 전망대 등 힐링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 만돌갯벌체험학습장


- 홈페이지
http://만돌어촌체험마을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만돌은 만개의 굴뚝이 서있다. 만개의 집이라는 뜻이다. 만돌마을은 무려 6㎞나 되는 갯벌을 보유하고 있다. 일단 무한한 갯벌 크기에 한 번 놀라고 큼직한 조개를 캐는 재미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갯벌체험이 바다의 선물이었다면 염전체험은 하늘의 선물일 것이다. 천일염체험은 아이들에게 하늘과 바다의 선물이 될 것이다. 무한한 갯벌을 트랙터를 개조한 갯벌버스를 이용하여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마을 앞 죽도의 원시생태체험, 염전체험, 원시어로법인 횃불어로체험, 갯벌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바다와 섬 바위가 어우러져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명사십리의 길 백사장과 해수모래찜 갯벌위의 외죽도 섬과 도수녁 바위는 만돌마을의 자랑이다. 어촌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다가 살아 숨쉬는 자연 갯벌바닷가로 갯벌 관광버스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다. 종합 안내센터 및 샤워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갯벌 학습 체험장을 정식으로 개장하였으며 외부 관광객들이 체험에 필요한 갯벌장화, 바지락 캐는 갈퀴, 바구니 등 다양한 장비와 세족장,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 홈페이지
http://gochang.grandculture.net/gochang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질마재로 2-8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은 시인 미당 서정주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시문학관으로 2001년 폐교된 선운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완공하였다. 그의 사후 다음 해인 2001년 가을, 이호종 전 고창군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개관하게 되었다. 개관일인 11월 3일은 미당의 중앙고보 재학시절 광주학생의거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여 정했다고 한다. 총 6층의 제1전시동 기념관 내부에는 시인의 편지류와 시집,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6층은 전망대이다. 제2전시동에는 시인의 육필 원고, 서정주 시 연구 논문, 기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 기념관은 미당 서정주의 생가와 묘역 근처에 있어서 더욱 뜻깊은 공간이며, 폐교된 학교 건물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면서 ‘친환경’과 ‘배움’의 건축미학을 지향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고창갯벌


- 홈페이지
http://www.jwcgeopark.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고창갯벌은 약 194종의 저서규조류 서식하고 있으며, 이는 바지락과 동죽이 서식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고창갯벌은 100여 종, 20만 마리의 물새를 부양하고 있는데, 이중 IUCN 적색목록 21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EN등급)인 황새의 국내 최대 월동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 세계 1종 1속만 존재하는 황해 고유종인 범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이기도 하다.

⊙ 안현돋음볕마을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안현길 14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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